강아지만 두고 놀러간다고 몰래카메라 해봤어요 (feat. 어의상실 댕댕이)
뽀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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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만 두고 놀러간다고 몰래카메라 해봤어요 (feat. 어의상실 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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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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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끼리 놀러 갈까~?" 했더니 우리 막내의 반응이...
오늘은 댕댕이만 두고 놀러 간다는 (거짓) 몰래카메라를 해봤어요 ㅋㅋ
"갈까??" "간다구?? 어딜??" "집 보라고??"
외출하는척 했더니 금새 반응이 ㅋㅋ
눈동자 데굴데굴 굴리다가, 하네스 매고 어이없는 표정 짓는 모습이 너무 귀엽죠 😂
끝까지 보면 하우스에 쏙 들어가서 "진짜 나 두고 갈 거야...? 힝 ㅠㅠ"
시무룩해하는 모습까지 볼 수 있어요. 눈으로 다 말하는 우리 막둥이 🥹
⏱ 영상 구성
00:00 소파 위에서 "놀러 갈까?" 몰카 시작
00:40 뽀멍이의 아침 일상 (기상 → 화장실 → 엄마 얼굴 확인)
02:00 오늘은 어느 코스로 산책 갈까 고민 중인 막둥이
02:40 눈치 챈 댕댕이, 수상한 분위기 감지!
03:00 어의없는 표정 + 하우스로 직행
03:30 가을 하늘과 함께 마무리
※ 영상 속 상황은 연출이며, 강아지가 불안하지 않도록 짧게 촬영 후
충분히 놀아주고 간식 줬어요 🦴
우리 아가랑 지금처럼 오래오래 행복하게 지내고 싶어요.
여러분도 늘 행복하세요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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