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기 전에 다 찼습니다" LG가 인도네시아에 처음 지은 AI 데이터센터, 대만 기업까지 들어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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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기 전에 다 찼습니다" LG가 인도네시아에 처음 지은 AI 데이터센터, 대만 기업까지 들어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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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칩 수만 장이 실제로 돌아가는 곳, AI 데이터센터. 11월 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서버 10만 대가 들어가는 11층 AI 데이터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설계부터 운영까지 맡은 회사는 LG CNS, 한국 기업이 해외 고객의 AI 데이터센터를 현지에 직접 지은 첫 사례라는 게 회사 설명입니다. 이 건물은 완공 전에 30메가와트 전 용량이 계약됐고, 대만 AI 기업도 들어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NTT가 먼저 온 자카르타에서 왜 한국 회사였는지, 싱가포르 동결부터 냉각·전력 기술, 400메가와트 다음 단계까지 정리했습니다.
⏱ 타임라인
00:00 문 열기 전에 다 찬 자카르타 AI 데이터센터
03:58 싱가포르가 문을 닫자 생긴 일
06:14 일반 서버보다 60배 뜨거운 서랍장
11:05 LG전자 냉각·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한 팀으로
14:12 대만 AI 회사가 고른 한국산 건물
19:09 칩 다음 판에도 선 한국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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