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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Songs | 오늘도 주님을 선택합니다 | 작은 타협 앞에서 다시 믿음을 선택합니다 | 예수 그리스도를 붙들겠습니다

말씀씨앗(예닮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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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Songs | 오늘도 주님을 선택합니다 | 작은 타협 앞에서 다시 믿음을 선택합니다 | 예수 그리스도를 붙들겠습니다

152 просмотра · 3 недели назад
말씀씨앗(예닮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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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주님을 선택합니다, 작은 타협, 사람들의 시선, 믿음의 선택, 주님을 숨기는 신앙, 예수 그리스도, 택하신 족속, 왕 같은 제사장, 강하고 담대하라, 성경묵상 CCM 신앙을 흔드는 것은 언제나 거대한 시험만은 아닙니다. 작은 편안함 하나, 사람들의 시선 하나, 내가 지키고 싶은 작은 자리 하나가 때로는 우리의 믿음을 흔듭니다. 일터에서는 나의 유익을 먼저 생각하고, 가정에서는 평온함을 깨뜨리고 싶지 않아 침묵하며,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는 분위기를 살핍니다. 교회 안에서도 때로는 주님보다 내가 가진 자리와 사람들의 평가를 먼저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마음속으로 말합니다. 이 정도는 괜찮을 거라고. 나는 마음으로 주님을 믿고 있다고. 그러나 그렇게 허락한 작은 타협 하나가 반복되면 어느새 익숙한 하루가 되고, 마음으로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 입술과 삶에서는 주님을 감추게 됩니다. 『오늘도 주님을 선택합니다』는 바로 그 작은 선택의 순간들을 돌아보며 만든 성경묵상 CCM입니다. 누군가 우리에게 예수님을 버리라고 강요하지 않아도 우리는 때때로 스스로 주님을 뒤로 숨깁니다. 말씀보다 사람의 눈을 살피고, 진리를 드러내야 할 때 침묵하면서 그것을 지혜라고 스스로에게 설명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만히 자신을 돌아보면 나를 가장 많이 흔든 것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내 안의 두려움과 욕심이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나의 편안함을 지키고 싶은 마음.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 내가 가진 것을 잃고 싶지 않은 마음. 그 마음 앞에서 믿음은 작아지고 주님의 이름은 뒤로 밀려납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가 누구인지 다시 일깨워 줍니다. 우리는 택하신 족속이며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두려움 앞에 선 자신의 백성에게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도 주님을 선택합니다』는 한 번도 흔들리지 않겠다는 사람의 자신만만한 선언이 아닙니다. 오늘도 흔들릴 수 있는 사람이 아침마다 말씀을 펼치고, 자신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 앞에서 다시 마음을 정하는 고백입니다. 작은 편안함과 주님을 바꾸지 않겠습니다.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주님의 이름을 감추지 않겠습니다. 내가 가진 것을 잃는다 해도 예수 그리스도를 붙들겠습니다. 그러나 이 노래의 마지막에는 우리의 결심보다 더 큰 은혜가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감추었던 순간에도 주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나를 지키기 위해 주님을 뒤로 숨겼을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오히려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내어주셨습니다. “나는 주님을 팔았지만 주님은 나를 사셨습니다.” 이 고백은 우리의 작은 타협과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마주 보게 합니다. 은과 금으로 살 수 없는 생명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내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다시 주님을 선택하는 것은 우리의 강함을 증명하는 일이 아니라, 먼저 나를 선택하시고 자신을 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붙드는 일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수많은 선택 앞에 섭니다. 편안함과 믿음 사이에서, 사람들의 시선과 주님의 말씀 사이에서, 나를 지키려는 마음과 주님을 드러내는 삶 사이에서 또다시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때마다 완전한 나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기 원합니다. 『오늘도 주님을 선택합니다』를 통해 나도 모르게 허락했던 작은 타협들을 돌아보고, 주님보다 나를 지키려고 했던 마음을 내려놓으며, 오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다시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가사 (아래 가사를 함께 보시며 말씀을 묵상해 보세요.) [Verse 1] 작은 편안함 하나 사람들의 시선 하나 내가 지키고 싶은 작은 자리 하나 그것을 잃지 않으려는 마음이 오늘 나의 믿음을 작아지게 합니다 일터에서는 나의 유익을 생각하고 가정에서는 평온함을 먼저 생각하며 친구들 앞에서는 분위기를 살피고 교회 안에서는 내 자리를 바라보면 오늘의 시간 속에 주님을 숨깁니다 [Pre-Chorus] 말씀보다 사람의 눈을 살피고 진리보다 침묵을 선택하면서 나는 이것이 지혜라고 내 마음을 달래며 조금씩 주위를 바라보는 나를 봅니다 말해야 할 때 입을 다물고 드러내야 할 때 나를 감추게 됩니다 그렇게 나를 흔들었던 것은 사람들이 아니라 내 안의 나였습니다 [Chorus] 이 정도는 괜찮을 거라고 나는 마음으로 믿고 있다고 아무도 모르는 작은 타협 하나가 어느새 익숙한 하루가 되고 마음으로 사랑한다 말하면서 입술로는 주님을 감추는 나 주님보다 나를 지키고 싶었던 내 안의 나를 바라봅니다 [Verse 2] 아침이 오고 하루를 시작하며 주님의 이름을 부르겠습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걷겠노라고 작은 다짐 하나 마음에 품고 하나님의 말씀을 펼치고 묵상하며 조용히 주님께 기도합니다 내가 얼마나 쉽게 흔들리는지 얼마나 자주 주님을 숨기는지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주님 그 어떤 순간에도 주님을 내어주지 않겠습니다 [Pre-Chorus 2] 우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Chorus 2] 오늘 다시 마음을 정합니다 작은 편안함과 바꾸지 않겠습니다 사람들의 시선과 나의 자리를 위해 주님의 이름을 감추지 않겠습니다 내가 가진 것을 잃는다 해도 사람들이 나를 외면한다 해도 나를 위하여 자신을 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붙들겠습니다 [Post-Chorus] 오늘도 수많은 선택 앞에서 또다시 흔들릴 작은 나이지만 주님을 사랑하는 이 마음 하나 끝까지 놓치지 않게 하소서 [Bridge 1] 작은 편안함 하나 때문에 주님의 이름을 감추었던 나 그러나 나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 오늘도 수많은 선택 앞에서 또다시 흔들릴 작은 나이지만 주님을 사랑하는 이 마음 하나 끝까지 놓치지 않게 하소서 [Bridge 2]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고 강하고 담대하라 그 말씀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Final Chorus] 내가 주님을 내어주던 그 순간에도 주님은 나를 내어주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나를 지키려고 주님을 감출 때 주님은 나를 위하여 자신을 내어주셨습니다 나는 주님을 팔았지만 주님은 나를 사셨습니다 은과 금으로 살 수 없는 사랑 십자가의 생명으로 나를 품으셨습니다 주님보다 나를 지키려 했던 내 안의 나를 내려놓고 나를 위하여 자신을 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붙들겠습니다 [Outro] 사랑합니다 나의 주님 나는 오늘도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 『오늘도 주님을 선택합니다』가 일터와 가정, 친구들과의 관계와 교회 안에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선택들을 돌아보며, 사람들의 시선이나 나의 편안함보다 나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선택하는 믿음의 고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성경묵상 CCM 사역에 큰 힘이 됩니다. 해시태그 #오늘도주님을선택합니다 #작은타협 #믿음의선택 #예수그리스도 #사람들의시선 #신앙고백 #왕같은제사장 #강하고담대하라 #성경묵상CCM #C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