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묵상 CCM | 아나니아의 노래 | 나는 박해자를 보았지만 주님은 택한 그릇을 보셨습니다 | 주여 나를 보내소서
말씀씨앗(예닮TV)
0:00 / 0:00
성경묵상 CCM | 아나니아의 노래 | 나는 박해자를 보았지만 주님은 택한 그릇을 보셨습니다 | 주여 나를 보내소서
338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말씀씨앗(예닮TV)
211 подписчиков
338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아나니아의 노래,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 사울, 바울, 다메섹, 형제 사울아, 택한 그릇, 순종, 복음 전도, 성경묵상 CCM
다메섹에 있던 제자 아나니아에게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사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러나 사울은 아나니아가 모르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박해했고, 스데반의 죽음에도 관련되어 있었으며, 다메섹의 성도들을 결박하기 위해 권한을 받아 오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아나니아의 눈에는 두려운 박해자였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전혀 다른 사울을 보고 계셨습니다.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아나니아의 노래』는 사도행전 9장의 사건을 아나니아의 시선에서 묵상하며 만든 성경묵상 CCM입니다.
아나니아는 사울의 어제를 알고 있었지만 주님께서는 그의 내일을 알고 계셨습니다.
아나니아는 박해자를 보았지만 주님께서는 열방을 향해 복음을 들고 나아갈 택한 그릇을 보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아나니아는 순종합니다.
자신이 두려워하던 사람에게 찾아가 손을 얹고 그를 이렇게 부릅니다.
“형제 사울아.”
주님께서 받아들이신 사람을 자신도 형제로 받아들인 것입니다.
그날 아나니아는 자신의 앞에 앉아 있던 사울이 훗날 바울이 되어 복음을 위해 자신의 생명까지 내어놓게 될 것을 모두 알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내일을 알았기 때문에 순종한 것이 아니라, 보내시는 주님을 믿었기에 순종했습니다.
『아나니아의 노래』는 오늘 우리에게도 묻습니다.
오늘은 누구에게 가시렵니까?
누구에게 복음을 전하시려 합니까?
낯선 땅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와 목회 현장에서 한 영혼을 품고 기도하는 목회자, 그리고 삶의 자리에서 예수님의 이름을 전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을 통해 주님은 오늘도 한 영혼을 찾으십니다.
우리에게 사울의 뜨거운 열심을 주시되 그 열심의 방향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되게 하시고, 아나니아처럼 주님께서 가라 하실 때 순종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한 사람의 내일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한 영혼의 내일을 이미 보고 계시는 주님을 믿으며 고백합니다.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주님이 찾으시는 한 영혼에게,
아무도 찾아가지 않는 그 한 영혼에게,
주여 나를 보내소서.
📖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가사
(아래 가사를 함께 보시며 말씀을 묵상해 보세요.)
[Verse 1]
나는 아나니아입니다
주님은 나에게 가라 하셨습니다
바리새인이요 태어나면서부터 로마 시민이며
스데반의 죽음의 맨 앞에 섰던 자
지금도 예수를 따르는 우리의 형제들을 잡기 위해
대제사장의 권한으로 다메섹으로 오고 있는 자
사울에게로
나는 그가 누구인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가 어떤 열심을 가진 사람인지
무엇을 위해 이곳에 오는지도
그는 물러서는 사람이 아닙니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 일이라면
자신의 모든 것을 걸었던 사람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열심으로
예수의 이름을 막으려 했던 사람
[Pre-Chorus]
그가 다메섹으로 오던 길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그를 멈추신 분은
그보다 먼저 그 길에 서신 분
부활하신 예수님이셨습니다
[Chorus]
주님은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가라
그는 내 이름을 전하기 위해
내가 택한 나의 그릇이라
나는 그의 어제를 알고 있었고
주님은 그의 내일을 알고 계셨습니다
나는 박해자 사울을 보았지만
주님은 열방으로 나아갈 그를 보고 계셨습니다
나는 순종했습니다
형제 사울아
형제 사울아
너를 찾아오신 예수께서
나를 네게 보내셨다
[Verse 2]
그의 눈은 다시 세상을 보았고
일어나 세례를 받고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그날 나는 알지 못했습니다
내 앞에 앉아 있던 그 사울이
바울이 되어 예수의 이름을 들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게 될 것을
성도들을 결박하러 가던 사람이
복음을 위하여 자신이 결박당하게 될 것을
[Chorus 2]
나는 사울을 보고 있었지만
주님은 그의 사명을 보고 계셨습니다
나는 박해자를 알고 있었지만
주님은 택한 그릇을 보고 계셨습니다
형제 사울아
그날 내가 불렀던 그 이름
주님이 받아들이신 사람을
나도 형제로 받아들인 그 이름
[Bridge]
나는 오늘을 바라봅니다
오늘도 주님은 우리를 부르시고
오늘도 주님은 우리를 보내십니다
낯선 언어와 낯선 땅의 선교지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
목회 현장에서 한 영혼을 품고
기도하는 목회자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자리에서
오늘도 우리는 예수의 이름을 전합니다.
주님은 오늘도 한 영혼을 찾으시고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우리를 통해 복음을 전하십니다
[Final Chorus]
사랑하는 형제자매여
오늘은 누구에게 가시렵니까
누구에게 복음을 전하시려하십니까
주님
오늘을 사는 이들에게도
사울의 뜨거운 열심을 주시고
아나니아의 순종을 주소서
나의 확신이 나를 이끌지 않게하시고
오직 예수님만 열심의 방향이 되게 하소서
주님이 멈추라 하시면 멈추고
주님이 가라 하시면 가게 하소서
우리는 내일을 알지 못해도
한 영혼을 찾으시는 주님을 믿겠습니다
[Outro]
나는 아나니아입니다.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주님이 찾으시는 한 영혼에게
아무도 찾아가지 않는 그 한 영혼에게
주여 나를 보내소서
🎵 『아나니아의 노래』가 사람의 과거만 바라보지 않고 한 영혼의 내일을 보고 계시는 주님의 시선을 배우며, 주님께서 가라 하실 때 두려움을 넘어 순종하여 복음을 전하는 우리의 고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성경묵상 CCM 사역에 큰 힘이 됩니다.
해시태그
#아나니아의노래 #사도행전9장 #아나니아 #사울 #바울 #형제사울아 #택한그릇 #복음전도 #주여나를보내소서 #성경묵상C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