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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제정신이 아닌데요?"…한강도 극찬한 올해 노벨문학상 주인공, 캐나다 시인 앤 카슨|지금 이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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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제정신이 아닌데요?"…한강도 극찬한 올해 노벨문학상 주인공, 캐나다 시인 앤 카슨|지금 이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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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문학상은 캐나다의 시인 앤 카슨(76)에게 돌아갔습니다. 어릴 적 빠져든 '고대'를 향해 끊임없이 말을 걸며 현대와 만나게 하고, 이 과정에서 시와 소설, 학문의 경계도 허물며 40년 동안 작가 그 자체사 문학의 새로운 장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상을 받은 직후 인터뷰에서 밝힌 수상 소감과 계획, 요즘 시대 '시의 의미'까지 지금 이장면에서 확인해보시죠. #노벨문학상#앤카슨#캐나다#녹스#한강작가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