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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로 풀려난 남자가 또 사람을 죽였다, 어떻게 아무도 막지 못했나 (나탈리 할로웨이) [사건사고]

괴이한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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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로 풀려난 남자가 또 사람을 죽였다, 어떻게 아무도 막지 못했나 (나탈리 할로웨이)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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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한기록 #나탈리할로웨이 #요란반데르슬롯 #아루바 #실종사건 #미국사건 #18년 #거짓말 #실화 #사건사고 #미스터리 #범죄실화 #스테파니플로레스 사라진 딸을 찾아 섬까지 날아온 어머니 앞에서, 그 남자는 너무도 침착하게 말했습니다. "호텔 앞에 내려 줬어요." 그것은 그가 18년 동안 늘어놓을 거짓말의 첫 번째였습니다. 해변에 두고 왔다, 친구들이 데려갔다, 갑자기 쓰러졌다, 노예로 팔았다, 아버지가 묻었다. 이야기는 바뀔 때마다 그를 풀어 주었고, 몰래카메라 앞의 자백마저 한마디로 거짓말이 됐는데요. 그 거짓말 덕분에 자유로웠던 그는 그녀가 사라진 지 정확히 5년 되는 날 또 한 명을 죽였고, 18년 만에 자백한 뒤에도 살인죄 재판은 받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첫날부터 알고 있던 범인이, 대체 어떻게 18년 동안 빠져나갈 수 있었을까요. 00:00 어머니 앞의 첫 번째 거짓말 00:50 졸업 여행의 마지막 밤 01:13 은색 차에 오른 나탈리 01:26 비어 있던 비행기 좌석 01:35 그 남학생의 집을 찾아간 어머니 01:54 존재하지 않았던 경비원 02:10 바뀌기 시작한 이야기 02:27 시신도, 증거도 없었다 02:55 풀려나 대학생이 된 남자 03:14 몰래카메라 속 자백 03:44 '다 지어낸 이야기예요' 04:00 베네수엘라에 팔았다는 말 04:26 시신 위치의 가격, 25만 달러 05:05 '아버지가 묻었어요' 05:27 5년째 되는 날, 리마의 카지노 05:57 카메라 앞에서 무너진 거짓말 06:18 그가 바꾼 이야기들 06:28 18년 만의 자백 07:15 살인죄 재판은 없었다 07:40 '너는 살인자다' 07:52 그녀의 이름 BGM "Unseen Horrors"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