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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냉장고가 '110도'?…마트 이어 혈액원까지 뚫렸다 I 유럽 '초고온 해킹' 사태 비상 [이슈ZIP]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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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냉장고가 '110도'?…마트 이어 혈액원까지 뚫렸다 I 유럽 '초고온 해킹' 사태 비상 [이슈ZIP]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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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전역에서 냉장·냉동 설비의 온도를 비정상적으로 끌어올리는 사이버 공격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수백 개 마트에 이어 혈액원 3곳까지 공격받았는데요. 영하 30도로 유지해야 할 냉동 설비의 설정값이 무려 영상 110도까지 조작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행히 혈액 제품의 피해는 없었지만, 마트 해킹은 유럽 11개국으로 번지며 식품 폐기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공격 배후도 아직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유럽을 뒤흔든 '초고온 해킹' 사태, '이슈ZIP'으로 보시죠. ▲00:00 프랑스 혈액 관리시설도 '초고온' 사이버 공격(26.11.05) ▲00:42 또 털린 유럽 냉장고…식품 줄줄이 폐기(신새롬 기자 26.11.03) ▲02:40 벨기에·룩셈부르크·스웨덴 마트도 냉장고 온도 급상승(26.11.03) ▲03:21 우리집 냉장고·TV가 해킹 통로?…가전 보안 '빨간불'(김채영 기자 26.10.17) ▲05:22 프랑스 "해킹 피해 슈퍼 700곳"…스마트가전 보안 비상(26.10.14) #사이버공격 #해킹 #유럽해킹 #프랑스 #혈액원 #냉장고해킹 #초고온해킹 #CyberAttack #Hacking #Europe #France #이슈ZIP #연합뉴스TV ▣ 연합뉴스TV 경제정보 '머니뭅' 구독하기    / @moneymove_tv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