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는 왜 고해성사를 거의 하지 않을까
믿음의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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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는 왜 고해성사를 거의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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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에 다니는 신자는 해마다 부활절과 성탄절을 앞두고 좁은 고해실에 들어가 신부에게 죄를 털어놓습니다. 그런데 같은 성경을 읽는 교회 신자들은 평생 그 방에 들어갈 일이 없습니다. 같은 뿌리에서 나온 두 교회인데, 왜 한쪽만 사람 앞에서 고백할까요?
아일랜드 수도사들이 퍼뜨린 일대일 고백, 1215년 제4차 라테라노 공의회가 정한 1년 1회 고해, 1830년대 조선 산골 초가집에서 등불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은 외국인 신부와 조선 신자, 1845년 돌아온 김대건 신부, 면벌부에 맞선 마르틴 루터와 고해를 성사에서 뺀 장 칼뱅, 1551년 트리엔트 공의회, 그리고 1907년 평양 장대현교회까지 따라갑니다. 영상은 어느 쪽이 옳은지 정하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천주교주교회의 · 위키백과 · 나무위키 · Papal Encyclicals · Book of Concord · 성경(bib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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