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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금 LA) ➡ 트럼프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변경 | 캐나다의 반격 "영원히 온타리오호"

[Сегодняшняя Америка с Кан Хе-си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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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금 LA) ➡ 트럼프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변경 | 캐나다의 반격 "영원히 온타리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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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트럼프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변경 | 캐나다의 반격 "영원히 온타리오호" 02:24 트럼프, 온타리오 호수를 아메리카호로 바꾸는 행정명령에 서명 07:43 캐나다 반발과 미국 정치권 엇갈린 반응 17:06 트럼프 2기 명칭 변경의 흐름과 정치적 의미: ‘아메리카만’, 매킨리산, 트럼프 국제공항… 28:25 연방법원, 트럼프의 우편투표·케네디센터·앤스로픽 사안에서 잇따라 제동 37:31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트럼프 이름을 존 F. 케네디 공연예술센터에 다시 넣을 수 있는 새로운 방안 제시 42:41 이란전 6개월: 트럼프의 종전 구상은 어떻게 바뀌었나 [헤드라인] 트럼프 대통령이 온타리오 호수를 미국 호수 레이크 아메리카로 바꾸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뒤 캐나다와 미국이 술렁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가 미국에서 온갖 이득을 취하면서 미국 주처럼 행동하지 않는다면서 호수 이름을 바꿨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이 다 맞지는 않습니다. 캐나다 총리는 “사물은 그 이름대로 불려야 하며, 이 호수의 이름은 오늘도 그리고 영원히 온타리오 호”라면서 미국이 변하고 있는건 알지만 400년 이상 불려진 온타리오 호수는 온타리오 호수로 불려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정치권 반응은 엇갈립니다. 내무장관과 지질조사국장은 대통령이 옳다면서 대통령의 명령을 즉시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캐나다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주지사가 정치인은 “어처구니 없는 넌센스라면서 이를 막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임기 2기에 많은 명칭과 장소를 바꿨습니다. 모두 그의 생각과 정책을 반영하는 것으로 되돌아볼 만합니다. 연방법원들이 트럼프 행정부가 진행 중인 여러 법적 분쟁에서 잇따라 제동을 걸었습니다. 우편투표 행정명령은 다시 시행중지 판결이 나왔습니다. 국방부가 인공지능 회사 앤스로픽을 ‘공급망 위험’으로 지정해 사실상 배제한 조치가 “불법적이고 근거 없다”는 판결도 나왔습니다. 케네디 센터 건물에 트럼프 대통령 이름을 다시 붙이려는 행정부 계획에도 제동이 걸렸습니다. 이 이슈는 상무장관이 법원까지 가서 기자들에게 트럼프 대통령 이름을 케네디 센터에 붙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란전쟁은 오늘로 시작한 지 6개월이 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전쟁을 끝내기 위해 어떤 경로를 택할지는 갈수록 불분명해지고 있다고 악시오스가 분석했습니다. #트럼프 #온타리오호 #레이크아메리카 #캐나다 #마크카니 #더그포드 #연방법원 #앤스로픽 #우편투표 #케네디센터 #러트닉 #이란전쟁 #호르무즈해협 #미국정치 #강혜신의오늘의미국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은 사실 기반의 정치·시사 콘텐츠로, 유튜브의 광고주 친화적인 정책을 지킵니다. This video is produced for the purpose of news reporting and public interest commentary. It contains no graphic, violent, or explicit content. All coverage is fact-based and adheres to YouTube’s advertiser-friendly content guidelines. 🎵 Background audio: Kevin MacLeod - Canon in D Maj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