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흙먼지 시골길 끝에 숨겨진 기형적인 국경도시의 낮과 밤

세계여행가용 YongYong Traveler

0:00 / 0:00

흙먼지 시골길 끝에 숨겨진 기형적인 국경도시의 낮과 밤

3 380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세계여행가용 YongYong Traveler
6,43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3 380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라오스 북부 시골길, 오토바이로 흙먼지를 뒤집어쓰며 3시간을 달렸습니다. 그 비포장도로의 끝에 나타난 곳은... 상상도 못 했던 풍경이었습니다. 분명 라오스 땅인데 자국 화폐인 '낍'은 거부당하고 중국 위안화를 달라고 하는 곳 간판도 사람도 온통 중국어로 가득한 국경 도시, '보텐(Boten)'입니다. 낮에는 짓다 만 공사판과 휑한 건물들뿐인 거대한 유령도시 같았지만,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자 붉은 네온사인이 켜지며 전혀 다른 얼굴을 드러냅니다. 라오스 국경 너머에 숨겨진 기형적인 신도시의 낮과 밤, 그 생생한 현장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오늘도 함께 여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위치: 라오스 루앙남타 주 보텐 (Boten, Laos) 🛵 이동 수단: 렌트 스쿠터 #라오스 #보텐 #세계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