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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신문 | 한국의 두번째 사제, 최양업 토마스 | 한국교회의 신앙선조들, 네 가지 이야기 (4)

가톨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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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신문 | 한국의 두번째 사제, 최양업 토마스 | 한국교회의 신앙선조들, 네 가지 이야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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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한 청년이 사제가 되기 위해 고향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사제가 된 뒤에는 조선 곳곳을 다니며 신자들을 돌보았습니다. 그가 바로 한국의 두 번째 사제,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