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앉지 않는다던 타이타닉이 2시간 40분 만에 가라앉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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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앉지 않는다던 타이타닉이 2시간 40분 만에 가라앉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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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4월 14일 밤 11시 40분, '가라앉지 않는 배' 타이타닉호가 빙산에 부딪혔습니다. 2시간 40분 뒤, 배는 바다 아래로 사라졌습니다 🚢
배에는 2,201명이 타고 있었지만 구명보트 20척의 정원은 1,178명뿐이었고, 살아남은 사람은 711명이었습니다. 앞쪽 네 구획까지 잠겨도 뜨게 설계된 배가 왜 버티지 못했을까요? 배를 세로로 갈라, 격벽 꼭대기를 넘어 칸에서 칸으로 번진 물의 길을 따라갑니다. 그리고 진짜 문제였던 구명보트 규정과, 이 사고 뒤 모든 사람에게 구명보트 자리를 준 해상인명안전협약까지 담았습니다.
목숨이 걸린 순간, 구조를 갈라 보면 답이 보입니다. 구독하고 다음 편도 함께해 주세요 🙌
#역사 #세계사 #과학원리 #타이타닉 #타이타닉침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