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년 동안 뚫리지 않던 성벽이 53일 만에 무너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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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 동안 뚫리지 않던 성벽이 53일 만에 무너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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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외성벽, 내성벽. 콘스탄티노플의 육지 성벽은 약 1,000년 동안 정면으로 뚫린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1453년, 단 53일 만에 무너졌습니다 🏰
성벽을 세로로 갈라 세 겹의 벽이 어떻게 적을 막았는지, 길이 8m 무게 19톤의 우르반 대포가 그 벽을 어떻게 부쉈는지 보여 드립니다. 하루 일곱 발밖에 못 쏘는 대포 사이로 밤마다 벽을 메운 수비군, 금각만을 막은 쇠사슬, 그리고 배 70척을 통나무 궤도에 올려 언덕 너머로 넘긴 메흐메트 2세의 한 수까지 담았습니다.
목숨이 걸린 순간, 구조를 갈라 보면 답이 보입니다. 구독하고 다음 편도 함께해 주세요 🙌
#역사 #세계사 #전쟁사 #콘스탄티노플 #비잔틴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