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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뱅킹에 밀려 해마다 100곳씩 문 닫는 은행, 달라지기 시작한 금융과 내 돈의 미래|10년 뒤 우리가 보게 될 은행의 모습|특집 다큐|#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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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뱅킹에 밀려 해마다 100곳씩 문 닫는 은행, 달라지기 시작한 금융과 내 돈의 미래|10년 뒤 우리가 보게 될 은행의 모습|특집 다큐|#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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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6년 10월 17일 방송된 <특집기획 - 은행 너무 은행 1부 은행이 사라졌다>의 일부입니다. 라디오 기기와 종이신문, 백과사전은 인터넷 등장 30년 안에 일상에서 자취를 감췄다. 은행도 같은 흐름 위에 있다. 점포와 창구는 줄어들고, 사람을 믿는 방식도 숫자로 바뀌었다. 빌 게이츠는 “뱅크는 필요 없다. 뱅킹만 남을 것이다”라고 예측했다. EBS 경제 다큐멘터리 은행 너머 은행은 그 예측이 어디까지 현실이 됐는지, 그리고 변화의 한 가운데에서 개인은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를 추적한다. 배우 강말금 내레이션 참여...‘돈’ 앞에 선 평범한 사람들의 마음 읽어 강말금은 신용점수 뒤에 가려진 개인의 이야기에 목소리를 더하는 한편, DSR과 예금자 보호 제도 등 신용과 금리의 복잡한 셈법을 쉬운 말로 풀어 ‘은행 활용의 실전 원칙’을 전한다. 그녀는 촬영 현장에서 "학자금 대출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청년들의 이야기에 유독 마음이 쓰였다"며 깊은 공감을 전하기도 했다. 나무 탁자에서 손안의 앱까지... 은행 700년의 역사를 되짚다 1부 ‘은행이 사라졌다’는 은행의 기원에서 출발해 신용 사회가 형성된 과정을 따라간다. 나무 탁자에서 시작해 손안의 앱까지 은행 700년의 역사를 되짚으며 금융 패러다임을 살펴본다. 수학자 에드워드 소프의 '카드 카운팅'이 퀀트 금융의 토대가 된 과정, 1997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이 참여한 헤지펀드가 이듬해 러시아 금융 위기로 무너진 사례 등 금융사의 주요 장면을 통해 익숙해서 오히려 몰랐던 은행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또, 신용점수 시스템의 탄생 과정과 함께, 숫자가 개인의 삶에 남기는 영향도 짚어본다. ✔ 프로그램명 : 특집기획 - 은행 너무 은행 1부 은행이 사라졌다 ✔ 방송 일자 : 2026.10.17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tv로보는골라듄다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