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랑은 급이 달라" 빚 갚아준 떡집 아내 버리고 3억 들고 재혼한 남편의 최후
인생은 후반전!
0:00 / 0:00
"당신이랑은 급이 달라" 빚 갚아준 떡집 아내 버리고 3억 들고 재혼한 남편의 최후
75 378 просмотров · 2 дня назад
인생은 후반전!
24,6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75 378 просмотров · 2 дня назад
"삼십 년 쌀 냄새 맡고 살았으면 됐지!"
퇴직 후 주식으로 날린 빚까지 떡집으로 갚아준 아내 순영.
그런데 남편 승철은 이혼서류를 내밀며 가게 반을 법대로 나누자고 합니다. 그리고 "급이 다른" 새 여자가 있다고요.
대출까지 받아 3억을 내준 순영. 두 달 뒤, 한가네 떡집으로 호텔 이바지떡 주문이 들어옵니다. 신랑 이름은 오승철.
떡을 들고 들어간 결혼식 대기실, 한복 입은 신부 엄마의 얼굴을 본 순영은 그대로 얼어붙는데…
한강뷰 신부의 진짜 정체, 그리고 비 오는 밤 떡집 앞에 다시 선 남편에게 순영이 건넨 마지막 한 가지.
끝까지 보시면 사이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황혼이혼 #재혼 #부부갈등 #인생사연 #사연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