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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김태규 의원직 박탈하고 국민의힘 해산하라!" 이성윤, 전두환·윤석열 내란 비호에 폭풍 일갈! "남은 길은 정당해산뿐" 풀영상

춘천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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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김태규 의원직 박탈하고 국민의힘 해산하라!" 이성윤, 전두환·윤석열 내란 비호에 폭풍 일갈! "남은 길은 정당해산뿐" 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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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김태규 #국민의힘 #정당해산 #검찰청폐지 #공소청 #중수청 #전두환 #윤석열 #내란죄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최고위원이 최고위원회의에서 마침내 결실을 맺은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수청 출범 소회를 밝히며, 윤석열과 전두환의 내란을 부정하고 김대중 전 대통령까지 끌어들여 역사를 모독한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과 여당을 향해 "국회의원직 박탈"과 "정당 해산"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 최고위원은 "전두환은 비상계엄으로 국회를 봉쇄하고 수많은 국민을 학살하며 권력을 강탈한 내란 살인범"이라며, 전두환을 사형으로 완전하게 단죄하지 못한 후과가 40년 뒤 군대를 보내 국회를 장악하려 했던 윤석열의 내란으로 이어진 것이라고 직격했습니다. "마침내 검찰청 폐지, 공소청·중수청 분리 출범": 작년 9월 국민께 드렸던 약속대로 수사·기소 분리라는 검찰개혁의 대원칙을 지켜냈으며, 인적 청산까지 흔들림 없이 완수해 무소불위 정치검찰의 시대를 완전히 끝내겠다고 천명 "김태규 의원직 즉각 박탈하라": 1997년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마저 무시한 채 전두환을 옹호하고 김대중 전 대통령 판결까지 왜곡해 내란을 부정한 김태규 의원은 5·18 민주 영령을 모독한 자로서 국회에 머물 자격이 없다고 질타 "내란 비호 국민의힘, 남은 길은 정당 해산뿐": 윤석열 탄핵 표결 불참, 관저 앞 체포 저지, 법원 습격 옹호 등 헌정질서 파괴를 일삼는 극우 세력과 결탁한 국민의힘을 향해 엄중한 심판 예고 역사의 퇴행을 막고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사이다 일갈을 쏟아낸 이성윤 최고위원의 발언 풀영상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