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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윤석열 통화 후 90명이 표결 불참했다!" 서미화, '징역 20년 구형' 추경호의 소름 돋는 계엄 해제 방해 전모 폭로 풀영상!

춘천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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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윤석열 통화 후 90명이 표결 불참했다!" 서미화, '징역 20년 구형' 추경호의 소름 돋는 계엄 해제 방해 전모 폭로 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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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추경호 #추경호구형 #징역20년 #비상계엄 #윤석열 #공소청 #중수청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이 최고위원회의에서 계엄 해제 방해 혐의로 특검으로부터 징역 20년을 구형받은 국민의힘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구체적인 범죄 혐의와 공소장 내용을 낱낱이 폭로하며 사법적 단죄를 촉구했습니다. 서 의원은 특검 공소장을 인용하며, 추 전 원내대표가 비상계엄 선포 직후 홍철호 전 정무수석, 한덕수 전 총리에 이어 내란 수괴 윤석열과 잇따라 통화한 뒤 의원총회 장소를 국회 본청, 중앙당사, 예결위장으로 계속 변경하며 의원들의 본회의장 진입을 지연시켰다고 지적했습니다. "국힘 의원 108명 중 90명 표결 불참의 배후": 이미 본회의장에 들어가 있던 국민의힘 의원들마저 원내대표실로 빼돌리는 등 치밀하게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명백한 정황 폭로 "계엄 막아냈다고 면죄부 되지 않는다": 국민과 국회가 온몸으로 계엄을 막아냈다고 해서 방해 책동을 벌인 추 전 원내대표의 내란 가담 죄책이 사라지지 않는다며 '정치 탄압' 억지 주장 일축 "성역이 없다던 말, 본인에게 돌려드린다": 과거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법 앞에 성역은 없다"고 큰소리쳤던 추 전 원내대표의 발언을 상기시키며 "법정에서 증거로 심판받으라"고 직격 사법개혁과 망언 의원 엄단 촉구: 오늘 정식 출범한 공소청·중수청 체제의 안착을 강조하며, 5·18 폄훼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음모론을 퍼뜨린 이진숙, 전두환·윤석열 내란 옹호 망언을 쏟아낸 김태규에 대한 국회 제명 및 징계 완수 천명 특검 공소장에 드러난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계엄 해제 방해 전모를 조목조목 짚어낸 서미화 의원의 최고위원회의 발언 풀영상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