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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으로부터 시작된 비극, 맞아 죽을 위험에 도망칠 수 밖에 없었던 엄마의 눈물나는 사연 #실종아동찾기협회

Missing Korean 182 실종아동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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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으로부터 시작된 비극, 맞아 죽을 위험에 도망칠 수 밖에 없었던 엄마의 눈물나는 사연 #실종아동찾기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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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 Korean 182 실종아동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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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태백시 탄광에서 일하던 전남편, 아동학대, 가정폭력으로 도망 나올 수 밖에 없었던 과거가 후회되는 엄마 장혜숙씨 1986년 2월 5일(당시 만5세) 입양한 부모를 따라 태백시내 시장에 나왔다가, 실종된 딸 경아 #실종아동찾기협회 #아동권리보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