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셋한테」 방출 경고 받은 에이스, 인쿠시가 각성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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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셋한테」 방출 경고 받은 에이스, 인쿠시가 각성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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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독스 사람들 | 지난 편 · 은퇴했다 돌아온 세터 이나연 ▶ • 김연경의 세터에서 김연경의 적으로, 은퇴했다 돌아온 세터 이나연
원더독스의 새 세터 츠바키 ▶ • 슈지츠를 3대0으로 꺾은 세터 츠바키, 원더독스의 열다섯 번째 자리
“너희 셋한테 얘기하는 거라고, 지금.”
「신인감독 김연경2」 4회, 훈련에서 빠진 세 명을 앞에 두고 김연경 감독이 「내보내고 싶다」고까지 말했습니다. 그 세 명 가운데 한 명이 이 팀의 에이스, 인쿠시였습니다.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아무도 뽑지 않았던 몽골 선수를 김연경이 직접 붙잡은 날, 시즌 한가운데 정관장에서 걸려 온 전화와 데뷔전 11점, 발의 피로골절, 대학리그 4강에서 혼자 넣은 48점, 다시 돌아온 원더독스에서 「버리는 서브」로 꾸중을 듣고, 방출 경고 사흘 뒤 10대0을 만들기까지.
오늘 공개된 미방분의 병원 장면까지 넣어, 방출 경고를 받은 에이스가 다시 일어서는 순간을 방송 원본과 본인 육성으로 따라갑니다.
다음 편은 많은 분들이 요청해 주신 세터 츠바키의 못다 한 이야기들로 찾아옵니다.
⏱ 타임라인
0:00 신인감독 김연경2 4회 「너희 셋한테 얘기하는 거라고」
0:29 버리는 서브, 김연경의 답답함
1:20 미방분 병원 장면, 발 뼈 엑스레이
1:45 「내보내고 싶다」 김연경의 속마음
3:26 몽골에서 온 소녀 인쿠시, 목포여상 배구 유학
4:14 아시아쿼터 드래프트, 아무도 뽑지 않은 선수
6:27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데뷔전 11점과 피로골절
9:05 대학리그 48점, 원더독스 재트라이아웃
9:32 김연경의 1대1 과외
11:06 10대0, 인쿠시의 각성
11:43 다음 편 예고, 세터 츠바키의 못다 한 이야기
※ 이 영상은 공개된 방송·유튜브 영상과 기사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인물 다큐멘터리이며, 당사자 인터뷰가 아닙니다.
※ 인쿠시·김연경의 말은 MBC 「신인감독 김연경2」·「신인감독 김연경」 시즌1, 엠뚜루마뚜루 미방분, KBS 뉴스, MBC 스포츠뉴스 화면에 나온 본인 육성입니다.
🎬 영상 출처 (인용·비평 목적 · 저작권은 각 채널에 있습니다)
MBC 「신인감독 김연경2」 · MBC 「신인감독 김연경」 · 엠뚜루마뚜루 · MBC 스포츠뉴스 · 대전MBC · SBS 뉴스 · KBS 뉴스 · KBS N SPORTS · KOVO ·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 자료 출처
· 연합뉴스 2025-12-09 · 연합뉴스TV 2025-12-19 · 연합뉴스 2026-01-09 · 연합뉴스 2026-02-16 · 연합뉴스 2026-03-22 · 중앙일보 2026-03-31 · 브레이크뉴스 2026-09-14 · 마이데일리 2026-10-12 · 머니투데이·미디어펜·스포츠경향 2026-11-02
#배구 #신인감독김연경 #원더독스 #인쿠시 #아시아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