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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만원 표를 300만원에, 암표상은 어떻게 24억을 벌었을까?

고래의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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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만원 표를 300만원에, 암표상은 어떻게 24억을 벌었을까?

100 просмотров · 13 дней назад
고래의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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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여덟 시 정각, 예매 사이트에 들어가면 내 대기 번호는 이미 몇만 번대입니다. 곧 매진. 그런데 얼마 안 가 중고 사이트엔 표가 올라옵니다. 구월 중순 구속 송치된 한 30대 암표상은, 경찰 조사로는 7년 넘게 공연 표 9천 장 가까이를 사서 24억원에 팔았습니다. 11만원짜리 표를 300만원에 판 적도 있었고요. 그는 「불법인지 몰랐고 세금도 성실히 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8월 말 판매액의 최대 50배를 물리는 법이 시행됐지만, 열하루 뒤 정가 16만5천원 표가 620만원으로 올라왔습니다. 막을수록 비싸지는 표값. 그 웃돈은 누구 주머니로 들어갈까요. 저녁 여덟 시에 열린 표 한 장이 공연 날 누군가의 손목에 채워지기까지를 따라가 봤습니다. ⛔ 이 영상은 암표 구매·판매 방법을 알려주지 않으며, 경찰·국세청·정부 발표와 보도를 바탕으로 웃돈이 흘러가는 구조만 봅니다. 참고 자료 경기북부경찰청 암표업자 구속 송치 발표 보도 (동아일보·부산일보·헤럴드경제, 2026) 경기북부경찰청 암표 카르텔 검거 발표 보도 (동아일보·머니투데이, 2026) 경기남부경찰청 프로야구 암표상 검거 보도 (동아일보, 2026) 부산경찰청 온라인 암표상 검거 보도 (중앙일보, 2025) 국세청 암표업자 세무조사 착수 발표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연합뉴스, 2025) 문화체육관광부 공연법·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 시행 보도 (연합뉴스·이투데이, 2026) 콘서트표 재판매 제재 팩트체크 (연합뉴스, 2026) 국정감사 티켓 재판매 플랫폼 거래 자료 보도 (베이비뉴스·한국일보, 2025) 티켓 재판매 플랫폼 거래 가격 상한 도입 보도 (서울경제, 2025) 암표방지법 시행 이후 암표 가격 보도 (조선일보, 2026) 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 「달라진 공연법」 포럼 보도 (헤럴드경제·데일리안,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 암표 규제 사각 보도 (연합뉴스, 2026) BTS 부산 콘서트 암표 보도 (부산일보, 2026) 임영웅 콘서트 예매와 「속도에 기울어진 사회」 보도 (한겨레, 2024) 영상 자료 ※ 대본 참고 자료와 별개로, 화면에 쓰인 사진·영상의 출처입니다. 실사 영상 — 사용하지 않음 (화면의 장면 그림은 직접 제작) 정보 그래픽 9장 — 직접 제작한 움직이는 화면 (수치는 위 참고 자료 기준) 효과음 — Mixkit (상업적 이용 무료) #암표 #암표상 #티켓팅 #피켓팅 #매크로 #공연법 #콘서트 #프로야구 #티켓베이 #고래의시선 면책 고지 본 영상은 경찰·국세청·문화체육관광부 발표와 국정감사 자료,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암표 구매·판매나 예매 우회 방법을 안내하지 않으며, 특정 개인이나 업체를 비방하지 않습니다. 검거·송치·세무조사 사례는 발표 시점의 혐의이며, 법원에서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 재판매 플랫폼 관련 내용은 국정감사 공개 자료와 해당 업체의 입장을 함께 전했습니다. 암표 가격은 보도·수사 발표에 나온 사례이며, 평균 거래 가격은 정부 추정치입니다. 개인의 일회성 양도가 제재 대상인지는 사안마다 판단이 다르므로, 필요한 경우 문화체육관광부 등 공식 기관의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