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Идёт прямой эфир
Трансляции Youvio пока не открывает — они идут другим способом доставки, чем обычные видео. Записи завершённых эфиров и остальные ролики работают как всегда.
[🔴이슈] 분명 나갔었는데...돌아온 '부캉이'에 더 커진 관심/부산시 "그물 철거 후 스스로 나가게"/2026년 10월 4일(일)/KBS
В эфиреСейчас смотрят: 149 · Трансляция началась 8 часов назад
KBS News
3,71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Сейчас смотрят: 149 · Трансляция началась 8 часов назад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열흘 넘게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해 구조 당국이 수로 출구 근처에 그물을 설치했지만, 부캉이가 하루 만에 그물을 넘어 수로 안쪽으로 되돌아왔습니다.
부산시 등 관계기관 합동구조반은 어제 오후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해 친수공원 제4 보도교 인근에 길이 50m, 높이 6.8m의 대형 그물을 설치하고 부캉이를 외해로 유도했습니다.
그물 주변을 배회하며 빈틈을 찾던 부캉이는 결국 그물을 넘어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습니다.
부캉이가 2차 구조 작업 이후에도 수로를 떠나지 않으면서 북항 친수공원에는 많은 시민이 몰려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일단 그물을 철거해, 부캉이가 스스로 바다로 나가는 길목을 열어두고 국립수산과학원과 함께 당분간 부캉이의 움직임과 수온 변화 등을 살필 계획입니다.
#부캉이 #부산 #상어 #북항 #친수공원 #먼바다 #귀환작전 #외해유도 #2차시도 #초대형그물 #구조작업 #방문객 #명예홍보대사 #부산시 #부산해경 #국립수산과학원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qCWZjZ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https://goo.gl/6yko39
▣ KBS 뉴스
◇ PC : http://news.kbs.co.kr
◇ 모바일 : http://mn.kbs.co.kr
▣ 인스타그램 : / kbsnews
▣ 페이스북 : / kbsnews
▣ 트위터 : / kbsnews
▣ 틱톡 : / kbsnews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