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누구 빽으로 들어왔어?” ‘야인시대’ 미와 경부로 발탁된 비화ㅣ요즘 뭐해 EP.24

요즘 뭐해

0:00 / 0:00

“누구 빽으로 들어왔어?” ‘야인시대’ 미와 경부로 발탁된 비화ㅣ요즘 뭐해 EP.24

146 530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요즘 뭐해
31,7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46 530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야인시대 #이재용 #미와경부 《야인시대》 미와 경부 역의 배우 이재용 “긴또깡… 사실 나는 너를 존경했다.” 갑자기 《야인시대》의 핵심 배역을 맡자 “감독 라인이냐, 누구의 백으로 들어왔느냐”는 의심까지 받았던 이재용 배우. 미와 경부를 누구보다 독하고 강렬하게 연기하기로 마음먹었던 이유와 1만 명이 넘는 팬카페가 생겼던 당시의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비참하게 죽을 것으로 예상했던 미와 경부의 최후가 명장면으로 완성된 과정과 김두한 역 김영철 배우를 향한 실제 애정, 촬영이 이어질수록 김두한에게 진짜 약이 올랐던 몰입 비화까지 들어봅니다. 나미꼬 역 이세은의 말투와 발성을 직접 지도했던 사연, 《지구를 지켜라!》 촬영 중 벌에 쏘여 얼굴이 부은 채 《야인시대》 촬영장에 복귀했던 사건, 미와 경부보다 하야시 역을 탐냈던 솔직한 이야기까지. 24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미와 경부의 모든 것을 만나보세요. 여러분이 기억하는 미와 경부 최고의 장면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남겨주시고 구독과 좋아요도 부탁드립니다. ✉️ 협찬/제작 문의 : fullshotmedia00@gmail.com ━━━━━━━━━━━━━━━━━━ 00:00 미와 경부와 시라소니의 첫 만남 00:29 미와 경부로 캐스팅된 과정 01:18 “누구 백으로 들어왔어?” 02:55 미와를 독하게 연기한 이유 04:51 악역인데 팬카페 회원이 1만 명 06:30 “긴또깡, 사실 나는 너를 존경했다” 07:58 비참한 최후를 예상했던 이재용 09:04 안재모가 이재용을 ‘삼촌’이라 부른 이유 10:03 김두한을 고문하다 진짜 약이 오른 순간 11:35 실존 인물 미와 와사부로의 뜻밖의 모습 12:40 나미꼬 이세은에게 빌린 100만 원 13:10 나미꼬 캐릭터를 함께 만든 이재용 14:14 배를 밟으며 가르친 발성 훈련 14:50 “베개 밑에 식칼을 넣고 자라” 17:47 《지구를 지켜라!》 촬영 중 벌에 쏘인 사건 20:26 미와 경부보다 하야시를 하고 싶었던 이유 #김두한 #김영철 #조상구 #시라소니 #미와와사부로 #이세은 #나미꼬 #하야시 #야인시대명장면 #야인시대비하인드 #야인시대배우 #배우인터뷰 #추억의드라마 #요즘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