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인시대’ 김관철, 선배 뺨 실제로 두 번 때렸다… “손이 얼얼할 정도”ㅣ요즘 뭐해 EP.26
요즘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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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시대’ 김관철, 선배 뺨 실제로 두 번 때렸다… “손이 얼얼할 정도”ㅣ요즘 뭐해 EP.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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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시대 #이정용 #김관철
“저한텐 대사를 안 줘요.”
《야인시대》 김관철 역의 배우 이정용!!!
“내가 《야인시대》에 안 들어가면 누가 들어가냐”며 부푼 꿈을 안고 촬영장에 들어갔지만, 대사는 없이 매일 김두한을 따라다녀야 했던 김관철. 쌍칼을 넘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겠다며 쌍도끼까지 직접 준비해 감독을 찾아간 사연을 공개합니다.
대본에 없던 “제가 가겠습니다”라는 한마디를 했다가 감독에게 불려 나간 사건부터 시라소니에게 실제로 맞았던 장면, 아오마스 역의 정호근 배우를 진짜로 두 번 때려야 했던 살벌한 촬영 현장까지 어디에서도 듣기 어려웠던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냅니다.
대사 없는 보디가드에서 종로를 이끄는 인물로 성장한 김관철. 마지막 3~4회를 자신의 이야기로 채우며 개그맨 이정용이 배우로 인정받기까지, 23년이 지나도 팬들이 기억하는 김관철의 모든 순간을 만나봅니다.
여러분이 기억하는 김관철의 가장 강렬한 장면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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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찬/제작 문의 : fullshotmedia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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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김관철과 시라소니, 23년 만의 입씨름
00:40 “내가 안 들어가면 누가 들어가냐”
01:37 2003년 1월 1일, 첫 촬영장 입성
02:22 이정용이 기억하는 시라소니 조상구
04:08 감독을 만나자마자 캐스팅 확정?
06:43 대사는 없는데 스케줄은 매일 김두한
07:56 “저한텐 대사를 안 줘요”
08:12 없는 대사를 했다가 감독에게 불려간 사건
09:29 쌍칼을 넘기 위해 준비한 쌍도끼
12:05 23년 동안 보관한 문제의 쌍도끼 공개
13:59 정호근 배우와 뒤바뀐 상하관계
15:49 아오마스의 뺨을 실제로 두 번 때리다
18:48 김관철의 몰락과 마지막 장면
20:33 사투리가 바꿔놓은 이정용의 연기
21:47 20대 팬도 알아보는 “관철 회장님”
23:09 시라소니에게 실제로 맞았던 장면
24:17 “《야인시대》에 출연한 것이 자랑스럽다”
#야인시대 #이정용 #김관철 #조상구 #시라소니 #야인시대배우 #요즘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