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째 잡초밭입니다" 베트남 첫 반도체 공장, 그 땅에 먼저 올라가는 건 한국 공장이었다
손바닥경제
0:00 / 0:00
"9개월째 잡초밭입니다" 베트남 첫 반도체 공장, 그 땅에 먼저 올라가는 건 한국 공장이었다
3 886 просмотров · 5 ч назад
손바닥경제
6,36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3 886 просмотров · 5 ч назад
2026년 1월 하노이 외곽에서 착공한 베트남 첫 반도체 공장 부지가 9개월째 잡초밭이라는 로이터 보도가 나왔습니다. 사업비 약 13억 달러, ASML 노광 장비 계약도 아직 없습니다. 그 사이 같은 베트남 타이응우옌에서는 삼성의 40억 8,000만 달러 반도체 공장이 한국에서 들여가는 장비 1,612대와 함께 올라가고 있죠. 반도체 공장이 돈만으로 안 지어지는 이유, 1983년 도쿄 선언과 3년 적자를 버틴 한국의 결단, 일본 보조금을 업은 마이크론과 애플을 거절한 창신메모리의 추격, 그리고 D램 67.5%·HBM의 지금 자리까지 정리했습니다.
⏱ 타임라인
00:00 9개월째 잡초밭인 베트남 첫 공장
02:00 남의 공장이냐 내 공장이냐
08:17 1983년 도쿄 선언과 6개월 공장
10:31 3년 적자를 버틴 결단
17:54 D램 67.5%와 HBM, 베트남의 한국 공장
22:27 결단이 쌓은 벽
#베트남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램 #HB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