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국무회의에서 '정도를 넘어선 잔인한 일'이라며 강하게 질타하고 오래된 연체채권을 정리하고, 추심 관행도 개선하라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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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국무회의에서 '정도를 넘어선 잔인한 일'이라며 강하게 질타하고 오래된 연체채권을 정리하고, 추심 관행도 개선하라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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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카드대란 당시 신용불량자의 재기를 돕겠다며 만들어진
배드뱅크 '상록수'가, 20년 넘게 장기연체채권 추심을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부는 오래된 연체채권을 정리하고, 추심 관행도 개선하겠다는 방침인데요.
자세한 내용, 오유정 금융위원회 서민금융과 과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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