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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었네, 우리 | 여름의 끝 (夏の終わり) | J-pop

GarasKa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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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었네, 우리 | 여름의 끝 (夏の終わり) | J-pop

510 просмотров · 11 дней назад
GarasKa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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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어쩌면 사랑을 말하는 걸지도, 열정을 말하는 걸지도. 끝이라는 건, 어쩌면 상대를 위한 걸지도, 자신을 위한 걸지도. 그리고 어떤 마음은, 시작하지 않는 것으로 끝나기도 하니까. …라는 조금 오글거리는 멘트를 앞에 한번 붙여봤어요. 가사를 처음 구상하게 된 건 ‘장거리 연애’라는 소재에서 출발했어요. 고등학교 진학으로 서로 다른 곳에 가게 된 두 사람이, 여름방학 즈음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됩니다. 그 일을 계기로 둘은 거의 매일같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어느새 서로를 좋아하고 있다는 것도 깨닫게 돼요. 하지만 결국 누구도 고백하지 못하고, 상대의 입에서 먼저 나온 “여름이었네, 우리.” 그 한마디로 둘의 여름에 마침표가 찍혀버리는 이야기를 담고 싶었습니다. 휴. 누군가의 취향엔 맞길 바랍니다. 이상! │ Title : 여름의 끝 (夏の終わり) Music : Suno AI Lyrics : GarasKaras Vocal : Suno AI Image : Chat GPT Image 2 (Retouched) ▼ 전체 가사 [Verse 1] 「五分遅れる」君からの文字 「고훈 오쿠레루」 키미카라노 모지 "5분 늦어" 네가 보낸 메시지 返事の前に前髪直す 헨지노 마에니 마에가미 나오스 답장하기 전에 앞머리를 고쳤어 買いたいものはひとつもなくて 카이타이 모노와 히토츠모 나쿠테 사고 싶은 건 하나도 없는데 用もない店をふたりでのぞく 요오모 나이 미세오 후타리데 노조쿠 볼일도 없는 가게를 둘이 기웃거렸지 [Pre-Chorus] 君のTシャツ去年も見たな 키미노 티이샤츠 쿄넨모 미타나 네 티셔츠, 작년에도 봤었지 そんなことまで覚えてるんだ 손나 코토마데 오보에테룬다 그런 것까지 기억하는구나 何がおかしいか忘れたあとも 나니가 오카시이카 와스레타 아토모 뭐가 웃겼는지 잊어버린 뒤에도 しばらくふたり笑っていたね 시바라쿠 후타리 와랏테 이타네 우린 한참을 웃고 있었지 [Chorus] 笑って、つられて、また目が合って 와랏테 츠라레테 마타 메가 앗테 웃었고, 따라 웃고, 또 눈이 마주치고 つまんない話も覚えちゃって 츠만나이 하나시모 오보에챳테 시시한 얘기까지 외워버리고 そう、しょうがないねしょうがないよね 소오 쇼오가 나이네 쇼오가 나이요네 그래, 어쩔 수 없네, 어쩔 수 없는 거네 私もたいがいどうかしてるね 와타시모 타이가이 도오카 시테루네 나도 참 어지간히 이상해졌네 楽しいだけで、じゅうぶんだった 타노시이 다케데 쥬우분닷타 즐겁다는 것만으로 충분했어 残りの日にちを、数えていたって 노코리노 히니치오 카조에테 이탓테 남은 날들을 세고 있었어도 ふざけて、真似して、少し似ちゃって 후자케테 마네시테 스코시 니챳테 장난치고 따라하다 조금 닮아버리고 次の話まで始めちゃってさ 츠기노 하나시마데 하지메챳테사 다음 얘기까지 시작해버리고 말이야 ねえ、しょうがないね、しょうがないよね 네에 쇼오가 나이네 쇼오가 나이요네 있잖아, 어쩔 수 없네, 어쩔 수 없는 거네 ふたりでいるのが普通になって 후타리데 이루노가 후츠우니 낫테 둘이 있는 게 당연해져서 夕方の風 유우가타노 카제 해 질 녘의 바람 ちょっと涼しい 춋토 스즈시이 조금 시원하네 明日の話は 아시타노 하나시와 내일 얘기는 しないで歩いた 시나이데 아루이타 하지 않고 걸었어 [Verse 2] 写真の君は目を細めてる 샤신노 키미와 메오 호소메테루 사진 속 너는 눈을 가늘게 뜨고 있어 私はどれも笑いすぎてる 와타시와 도레모 와라이스기테루 나는 어느 사진이든 너무 웃고 있어 まともな一枚選べなくって 마토모나 이치마이 에라베나쿳테 멀쩡한 한 장을 고를 수가 없어서 まあ、このままでちょうどいいや 마아 코노 마마데 쵸오도 이이야 뭐, 이대로가 딱 좋겠네 [Bridge] そういうことか 소오 유우 코토카 아, 그런 거구나 うん、わかったよ 운 와캇타요 응, 알았어 じゃあ、もう少し 쟈아 모오 스코시 그럼 조금만 더 座っていよう 스왓테 이요오 앉아 있자 [Final Chorus] 笑って、つられて、肩まで揺れて 와랏테 츠라레테 카타마데 유레테 웃었고, 따라 웃고 어깨까지 들썩이고 くだらないことはよく覚えてて 쿠다라나이 코토와 요쿠 오보에테테 별것 아닌 걸 잘도 기억하고 そう、しょうがないね、しょうがないよね 소오 쇼오가 나이네 쇼오가 나이요네 그래, 어쩔 수 없네, 어쩔 수 없는 거네 君の言い方がうつっちゃってた 키미노 이이카타가 우츳챳테타 네 말투가 나한테 옮아 있었어 楽しいだけで、じゅうぶんだった 타노시이 다케데 쥬우분닷타 즐겁다는 것만으로 충분했어 今日の話なら、まだあるんだけど 쿄오노 하나시나라 마다 아룬다케도 오늘 얘기라면 아직 더 있는데 並んで座って靴を揺らして 나란데 스왓테 쿠츠오 유라시테 나란히 앉아서 신발을 까딱이고 次のひとことが見つからなくて 츠기노 히토코토가 미츠카라나쿠테 다음 한마디가 떠오르지 않아서 ねえ、しょうがないね、しょうがないよね 네에 쇼오가 나이네 쇼오가 나이요네 그치, 어쩔 수 없네, 어쩔 수 없는 거네 日陰の向きまで変わっちゃってさ 히카게노 무키마데 카왓챳테사 그늘 방향까지 바뀌어버렸네 夕方の風 유우가타노 카제 해 질 녘 바람 ちょっと涼しい 춋토 스즈시이 조금 시원하네 君は伸びをして 키미와 노비오 시테 너는 기지개를 켜고 何か言いかけた 나니카 이이카케타 뭔가 말을 꺼냈어 「夏だったね、僕ら」 「나츠닷타네, 보쿠라」 "여름이었네,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