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남편을 집으로 불러 살해했다… 시신까지 흔적 없이 없애려 한 아내
숨겨진 시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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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남편을 집으로 불러 살해했다… 시신까지 흔적 없이 없애려 한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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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시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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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인천, 한 남성이 갑자기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며칠 뒤 김포 강변에서는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훼손된 시신 일부가 발견되고, 경찰은 거액의 돈 문제로 갈등을 빚던 사업 파트너를 유력하게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중 한 여성이 경찰서를 찾아와 뜻밖의 말을 꺼냅니다.
“그 사람은 마지막에 집으로 갔어요.”
수사의 방향은 완전히 뒤집힙니다.
피해자의 집 뒤 재활용 공장, 지나치게 깨끗하게 닦인 산업용 분쇄기, 배수관에서 발견된 인체 조직, 그리고 계속해서 말을 바꾸는 아내.
남편의 실종을 신고했던 아내는 과연 무엇을 숨기고 있었을까요?
그리고 경찰이 끝내 찾지 못한 피해자의 머리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이번 영상에서 사건의 시작부터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지는 과정까지 자세히 따라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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