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억 인도의 전투기를 제치고 한국 전투기가 선택됐다! 말레이시아 FA-50 첫 도착, "한국은 훈련기 회사"라던 조종사의 고백 | 세계 속 한국
세계 속 한국
0:00 / 0:00
14억 인도의 전투기를 제치고 한국 전투기가 선택됐다! 말레이시아 FA-50 첫 도착, "한국은 훈련기 회사"라던 조종사의 고백 | 세계 속 한국
148 просмотров · 5 дней назад
세계 속 한국
18 подписчиков
148 просмотров · 5 дней назад
"한국 비행기요? 한국은 훈련기 회사 아닙니까?"
2021년, 말레이시아는 새 경전투기 18대를 사기 위한 입찰을 열었습니다.
이탈리아, 튀르키예, 러시아, 중국, 인도, 그리고 한국.
여섯 개의 비행기가 경쟁했고, 가장 강력한 후보로 꼽힌 건 인도가 직접 만든 전투기 테자스였습니다.
그런데 2023년 2월, 말레이시아의 선택은 한국의 FA-50이었습니다.
18대, 약 9억 2천만 달러 규모. 이유는 실제 운용 기록이었습니다.
15년 동안 2백 대 가까이 생산되어 여러 나라의 하늘에서 매일 날고 있는 비행기.
2023년 5월 랑카위 국제 해양 항공 전시회에서 정식 계약.
능동 전자주사식 레이더, 표적 조준 장비, 공중 급유 장치를 갖춘 최신형 FA-50M.
2025년 10월부터 말레이시아 조종사와 정비 요원들이 한국 광주에서 훈련을 받았고,
2026년 10월, 첫 두 대가 콴탄 기지 제15비행대대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나머지 기체는 2028년 3월까지 단계적으로 인도됩니다.
부품을 기다리며 격납고 앞에 서 있던 한 말레이시아 정비사의 아들,
그리고 한국에서 1년을 보낸 말레이시아 조종사의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 이 영상은 실제 사실을 바탕으로, 한 인물의 시선으로 재구성한 이야기입니다. 등장인물은 가상의 인물입니다.
👍 좋아요와 구독은 세계 속에서 빛나는 대한민국의 이야기를 계속 전하는 큰 힘이 됩니다.
💬 댓글로 "대한민국의 파이팅 이글은 세계로"라고 남겨 주세요!
#세계속한국 #K방산 #FA50 #파이팅이글 #말레이시아 #한국전투기 #인도 #테자스 #한국항공우주산업 #해외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