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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두 살, 7년 다닌 회사 퇴사 후 40년… 후회해도 지우고 싶지 않은 이유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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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두 살, 7년 다닌 회사 퇴사 후 40년… 후회해도 지우고 싶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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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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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두 살, 다음 직장도 뚜렷한 계획도 없이 7년 동안 다닌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마흔 해가 지나 일흔두 살이 된 주인공은 퇴사를 후회했지만, 그날을 인생에서 지우고 싶지는 않다고 말합니다. 늘 ‘조금만 더’와 ‘나중에’로 미뤄두었던 삶을 돌아보는 이야기를 영화 같은 시네마틱 감성으로 담았습니다. 퇴사를 권하는 정답 대신, 내가 원하는 삶을 언제 시작할 것인지 조용히 질문합니다. #퇴사고민 #인생이야기 #삶의선택 #후회와용기 #서른두살 #퇴사 #고민 #인생 #라디오 #사연 #사연라디오 #회사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