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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경제] 서울 살려면 '기본 164만 원'…부르는 게 값이라는 월세 시장 / KBS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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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경제] 서울 살려면 '기본 164만 원'…부르는 게 값이라는 월세 시장 / KBS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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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아파트 월세 시장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전세의 월세화가 빨라지는 가운데 월세 물건까지 줄면서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는 보증금 1억 9,500여만 원에 월 164만 원까지 올랐습니다. 1년 전보다 월세가 20만 원가량 오른 수준입니다. 고액 월세 거래도 늘어 올해 임대 거래 가운데 월 400만 원 이상 거래 비중은 8%를 넘어섰습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전세 거래가 월세보다 많았지만, 올해는 월세 비중이 전세를 앞질렀습니다. 집주인은 매달 안정적인 임대료 수입을 선호하고, 세입자는 크게 오른 전세보증금 마련에 부담을 느끼면서 월세 수요가 늘어난 영향입니다. 자세한 내용 [한눈에 경제]에서 확인하시죠. 00:00 서울 아파트 월세 ‘평균이 164만 원’…물량도 없다 / 2026.09.15 / 이슬기 기자 01:42 “강북 아파트 월세가 3백만 원대”…세입자도 집주인도 ‘멘붕’ 왔다는 시장 상황 [잇슈 머니] / 2026.09.09 05:22 “부모님 볼 면목이 없네요”…원룸 월세+관리비만 70만 원 [이코노픽] / 2026.08.12 07:59 매물 늘어도 거래는 잠잠…전세 물량은 뚝 / 2026.08.10 / 이세중 기자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아파트 #월세 #서울 #전세 #보증금 #고액월세 #세입자 #집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