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5장19-31절 별에서 해까지 #매일성경에세이 #광양사랑의교회 #평화의길벗 #라종렬
광양사랑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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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5장19-31절 별에서 해까지 #매일성경에세이 #광양사랑의교회 #평화의길벗 #라종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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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는 밤의 별에서 시작해 아침의 해로 끝납니다. 그 사이에 세 사람이 서 있습니다. 오지 않은 사람, 손에 쥔 것을 쓴 사람, 창가에서 세기만 한 사람입니다. 승패는 땅에서 갈린 것이 아니라 이미 하늘에서 결정되어 있었습니다.
오늘 본문 사사기 5장 19절에서 31절은 드보라의 노래 후반부입니다. 가나안 왕들이 므깃도 물가에서 싸웠으나 은 한 조각도 탈취하지 못했고, 별들이 하늘에서부터 싸우며 기손 강이 그 무리를 표류시켰습니다. 전쟁이 끝난 뒤 돕지 않은 메로스에게는 저주가, 장막 말뚝을 쥔 야엘에게는 복이 선포됩니다. 창가에서 노략물을 세던 시스라의 어머니의 기다림은 헛되었고, 노래는 주를 사랑하는 자들이 해가 힘 있게 돋음 같게 해 달라는 기도로 닫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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