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이라고 다 기계가 찍어내는게 아니다|대부분 수작업으로 만들어진다는 케이크 공장 제조 과정|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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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이라고 다 기계가 찍어내는게 아니다|대부분 수작업으로 만들어진다는 케이크 공장 제조 과정|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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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1년 12월 22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맛있는 겨울 간식을 만드는 사람들>의 일부입니다.
각양각색 달콤한 디저트의 향연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한 케이크를 만들고 있다는 한 디저트 카페. 독일에서 크리스마스에 먹는 과일 케이크 슈톨렌을 만들고 있다. 일반 빵과 다르게 한 달 정도 숙성해서 먹는 케이크로 속 재료는 무려 3개월을 숙성시켜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 되는 케이크다. 크리스마스 장식 모양의 페스츄리 케이크는 일일이 손으로 땋아서 만들어야 하고 반죽 숙성기간만 하루가 소요된다는데~특별한 케이크를 만드는 현장을 찾아가 보자
디저트를 다양하게 코스로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디저트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버섯과 토마토가 들어가이색적인 재료로 눈을 한번 조화로운 맛에 입을 한 번 만족시키는 이곳!
디저트의 맛을 최고로 느낄수 있도록 단맛과 신맛의 순서를 맞춘 디저트들을 코스로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인데~ 식사처럼 디저트를 즐길 수 있어 든든하고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마음까지 사로잡는 디저트 코스를 소개한다!
연말의 필수 간식! 케이크
케이크 공장은 1년 중 12월 딱 이맘때쯤 가장 바쁘다. 더군다나 올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홈파티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케이크 주문량이 증가했다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오븐의 열기는 식을 줄을 모른다는데. 하루 생산량만 해도 2,500조각! 일일이 손으로 반죽을 섞어주는 것은 물론 촉촉한 시럽에 럼주를 섞어 맛을 더해줘야 하는 등 만드는 과정은 단순해 보여도 맛을 내기 위해서는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다. 가장 중요한 것은 케이트의 기본이 되는 빵을 굽는 일! 맛을 위해서는 정확한 온도와 시간이 필수인데~ 때문에 직원들은 혹여 오븐에 문제라도 생기진 않는지 늘 노심초사다.
케이크만큼이나 많이 찾는 것 중 하나는 생크림 롤케이크. 카스텔라 안에 꽉 찬 크림이 매력인 생크림 롤 케이크를 만들 때 중요한 것은 크림의 질감을 단단하게 살리고 크림이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감싸 안도록 살살 마는 게 포인트. 특히 디저트로 많이 찾는 에클레어는 크림을 직접 만들어 일일이 짜야 하기 때문에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라는데... 크리스마스를 앞둔 지금! 달콤한 냄새로 가득 찬 케이크 공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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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맛있는 겨울 간식을 만드는 사람들
✔ 방송 일자 : 2021.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