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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신의 오늘의 미국] 2026. 9.24(목, LA) ➡ ‘독재자에 깐 레드카펫’ 굴욕 논란트럼프 vs 시진핑, 힘의 역전

[Сегодняшняя Америка с Кан Хе-си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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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신의 오늘의 미국] 2026. 9.24(목, LA) ➡ ‘독재자에 깐 레드카펫’ 굴욕 논란트럼프 vs 시진핑, 힘의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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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독재자에 깐 레드카펫’ 굴욕 논란 | 트럼프 vs 시진핑, 힘의 역전 03:13 시진핑, 트럼프 정상회담- 약해진 트럼프와 강해진 시진핑 20:41 시진핑에게 레드카펫 깔아준 트럼프, 거센 반발 30:13 법원, 트럼프의 언론사 백악관 출입금지 조치 일시 중단했지만 백악관은 명령 거부 34:45 트럼프는 이번 언론과의 싸움에서 질 것이다, 그러나… 46:48 아이오와 주 판사, 트럼프의 드모인 레지스터 소송 기각 50:10 포드 극장에도 트럼프 이름을? 55:16 인플레이션 우려로 국채 수익률이 급등 중 59:37 이란 대통령 유엔총회 연설, “굴복하지 않지만 외교협상은 열려있다” [헤드라인]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백악관에서 회담을 하고있는데 오늘은 생중계 영상이 없습니다. 대통령이 주요 언론사를 백악관 출입금지 시켰고 법원이 당장 출입시키라고 명령했지만 법원 판결을 무시했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 회담에서 인공지능에 관해 심도있는 논의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진핑 주석도 미국과 중국이 인공지능을 선한 방향으로 발전시킬 책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어제 보도해드린 것처럼 두 정상이 분위기는 좋아보여도 주요안건에서 이견이 심각해서 큰 성과가 나오기 힘든 정상회담입니다. 정상회담과 국빈만찬이 끝나기 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시진핑 주석에게 레드카펫 깔아준 것에 대한 반발이 심합니다. 독재자에게 미군이 무릎을 꿇어가며 레드카펫을 깐 장면을 완전한 굴욕이라고 표현한 사람도 있습니다. 연방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언론사 백악관 출입 금지 조치를 임시로 중단시켰습니다. 기자 출입증 박탈이 절차를 위반했고 과연 국가안보에 관한 이슈였다는 백악관 주장이 미약하다는 이유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악관은 여전히 CNN, MS 나우, 폴리티코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합니다. 백악관이 법원 명령을 무시하자 언론 3사는 긴급심리를 요청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언론과의 이번 싸움에서 질 것으로 봅니다 그렇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언론압박은 미국인들이 언론을 불신하는 에너지를 줍니다. 동시에 자신의 소셜 미디어나 일론 머스크의 X에 대한 국민의 의존도는 커지게 됩니다. 아이오와 주 판사가 트럼프 대통령이 드모인 레지스터와 전 여론조사 전문자에게 손해배상 청구한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판사는 부정확했던 선거 전 여론조사가 소비자 사기에 해당한다는 트럼프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인플레이션 우려로 국채 수익률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3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이 2004년 이후 최고 수준인 5.44%까지 올랐습니다. 이 와중에도 트럼프 대통령 보좌진이 포드 극장에 대통령 이름 붙이는 방안 검토 중이라고 MS 나우가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펄쩍 뛰다시피하면서 부정했습니다, 이란 대통령은 유엔총회 연설에서 미국의 공격에도 굴복하지 않겠다면서 “마지막 숨결까지 싸우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동시에 무력 압박 없는 외교·협상은 열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혜신의오늘의미국 #트럼프 #시진핑 #미중정상회담 #레드카펫 #백악관출입금지 #CNN #폴리티코 #MS나우 #언론자유 #디모인레지스터 #국채수익률 #인플레이션 #포드극장 #이란 #페제시키안 #유엔총회 #미국뉴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은 사실 기반의 정치·시사 콘텐츠로, 유튜브의 광고주 친화적인 정책을 지킵니다. This video is produced for the purpose of news reporting and public interest commentary. It contains no graphic, violent, or explicit content. All coverage is fact-based and adheres to YouTube’s advertiser-friendly content guideli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