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명이 3만명을 이겼다? 남한의 몇 배였던 나라가 보름 만에 사라진 충격적인 이유
웃프다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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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명이 3만명을 이겼다? 남한의 몇 배였던 나라가 보름 만에 사라진 충격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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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아래의 공식 기관 자료와 1차 사료를 바탕으로 제작했습니다.
■ 1차 사료
· 요사(遼史) — 발해-거란 전쟁, 대인선의 항복, 병력 기록
· 고려사(高麗史) — 발해 세자 대광현의 고려 망명
■ 공공기관 · 학술 자료
·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 「발해 멸망」, 「발해 부흥운동」
· 동북아역사재단 — 「백두산 화산폭발과 발해멸망」, 「발해가 멸망한 원인은 무엇일까」
· 동북아역사넷 — 「발해의 멸망과 부흥운동」
■ 참고 자료
· 굿모닝충청 — 「요나라의 침략 개시 보름 만에 무너진 발해」
※ 본 영상은 위 자료를 종합·재구성한 것이며, 야사·논쟁 중인 해석(백두산 화산 폭발설 등)은 영상 내에서 그 성격을 밝혀 두었습니다.
영상 속 발해의 장소들 (지금은 어디?)
· 동모산 — 698년 대조영이 발해를 세운 곳. 지금의 중국 지린성 둔화 부근으로 봅니다.
· 천문령 — 대조영이 당나라 추격군을 무찌른 고개. 정확한 위치는 학계에서 논쟁 중입니다.
· 상경성(상경용천부) — 당 장안성을 본떠 지은 발해 수도. 지금의 중국 헤이룽장성 닝안시, 터가 남아 있습니다.
· 부여성 — 거란과 맞닿은 서쪽 관문. 사흘 만에 함락된 국경 요충지입니다.
· 홀한성 — 거란에 포위된 발해의 마지막 수도(상경성의 다른 이름).
· 아무르강 · 연해주 — 발해 전성기의 북쪽·동쪽 끝. 지금의 러시아 극동 지역입니다.
· 압록강 유역 — 유민들이 세운 정안국이 자리 잡은 곳.
· 백주(白州) — 고려로 망명한 세자 대광현이 자리 잡은 땅. 지금의 황해도 배천입니다.
· 만주 — 발해의 옛 땅. 이후 요·금·원·명·청을 거쳐 지금은 중국 동북 지방입니다.
※ 일부 지명(천문령·동모산 등)은 정확한 위치가 학계에서 논쟁 중이라 '부근/추정'으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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