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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박선원, 서해 공무원 사건 '삭제 조작' 프레임 완전 박살! "월북 단어 똑똑히 봤지?"

춘천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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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박선원, 서해 공무원 사건 '삭제 조작' 프레임 완전 박살! "월북 단어 똑똑히 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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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서해피격사건 #국정조사 #조작기소 #정치검찰 #SI첩보 #월북번복 #김태효 #국정원 #검찰개혁 #민주당 #이재명수호 #사이다질의 "국가 기밀을 아무나 보게 두는 게 맞습니까? 배포처 통제는 정당한 공무입니다!" 국정조사 현장에서 박선원 의원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둘러싼 '문서 삭제'와 '월북 조작' 프레임을 단숨에 뒤집었습니다. 박 의원은 국정원 기조실장 재임 시절, 70명에서 130명까지 무분별하게 퍼진 SI(특수정보) 첩보를 관리하기 위해 자신이 직접 배포처 통제를 지시했음을 당당히 밝혔습니다. 또한, 증인으로 출석한 최혁 검사를 상대로 당시 첩보에 **'대한민국 공무원 이대준 월북'**이라는 표현이 있었음을 확인하며, 전 정권이 근거 없이 월북으로 몰았다는 검찰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오늘 영상의 핵심 관전 포인트: '월북' 단어의 실체 확인: "월북이란 단어는 봤다"는 최혁 증인의 자백. 근거 없는 판단이 아니라 가장 확실한 첩보에 기반한 결정이었음을 입증. "삭제가 아니라 회수다": 전자문서를 회수한다고 해서 시스템에서 사라지지 않는다는 점을 국정원 차장을 통해 재확인. 검찰의 '삭제' 프레임이 얼마나 허구인지 폭로. 김태효의 번복 지시: 새로운 증거도, 추가 조사도 없이 오직 안보실 김태효 1차장의 지침에 따라 수사 결과 발표가 수정되었다는 군 관계자의 증언. 해수부의 조난 교육 폭로: 북측 해역 조난 시 공무원 신분을 밝히지 않도록 교육한다는 사실을 짚으며, 당시 피해자의 행동이 매뉴얼에 따른 것일 수 있음을 시사. "있는 자료를 다시 분석한 것뿐이지 추가 증거는 없었습니다." 정권의 입맛에 따라 뒤집힌 수사 결과와 이를 위해 동원된 정치검찰의 무리한 기소를 낱낱이 파헤치는 박선원 의원의 압도적 질의를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