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 『遠い記憶』 ガンダム 0080 ポケットの中の戦争 ED|[아득한 기억] 기동전사 건담 0080 주머니속의 전쟁 ED [고전 애니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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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 『遠い記憶』 ガンダム 0080 ポケットの中の戦争 ED|[아득한 기억] 기동전사 건담 0080 주머니속의 전쟁 ED [고전 애니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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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遠い記憶 #椎名恵 #機動戦士ガンダム0080 #Gundam0080 #건담0080 #주머니속의전쟁 #시이나메구미 #일본애니명곡
거의 20년만에 다시 들어보는 곡이지만
그당시 어두웠던 기억 까지도 떠오를 정도로 강렬했던 원작과 엔딩곡이네요
나약하고 방황하던 학창시절 게임과 애니가 유일한 도피처였던...
遠い記憶 (아득한 기억)은 《기동전사 건담 0080: 주머니 속의 전쟁》의 엔딩곡입니다.
수 많은 건담 시리즈가 있지만 기동전사 건담 0080 주머니 속의 전쟁 은 아주 특별합니다
이 작품은 아이의 시점으로 지온 특수부대의 작전을 바라보는 이야기 입니다
연출도 음악도 화려한 건담의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죠.
원작은
어린 주인공의 시점으로 전쟁의 비극을 묘사한 작품으로
전쟁으로 인해 무고한 시민들이 죽고
주인공의 주변 사람들이 서로 죽일수 밖에 없는
꽤 비극적인 내용 이었던거 같아요
이 곡「遠い記憶」, “아득한 기억” 은
어린 시절의 순수함을 돌아봅니다.
세상이 그렇게 복잡하고,사람을 의심하게 되고,
외로움을 알기 전의 그 순수한 꿈과 기억.
이제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은 너무 멀어져 버렸지만,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은 기억입니다.
파란하늘에 웃고 모든 것을 믿고 있던 그때의 기억..
인트로 와 반주에 들어가는 EP 신디사이저 음색 과
시이나 메구미님 의 추억을 회상하는 듯한 목소리는
마치 그 시절 꿈을 꾸게 하는 듯한 아련한 곡이네요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언젠가 들려주고 싶었던"
"마음속에 소중히 품어왔던 어린 날의 꿈 ”
보컬 : 시이나 메구미(椎名恵)
작사/작곡 : 시이나 메구미(椎名恵)
편곡 : 토츠카 오사무(戸塚修)
[가사/Lyrics]
星が流れる時は
별똥별이 떨어질 때면
手をかざし 指の隙間
손을 들어 올려 손가락 사이로 바라봐
どんな願い事でも
어떤 소원이라도
そうすれば 叶えられる
그러면 이루어질 수 있어
空と まじりあう
하늘과 맞닿아 하나가 된
海にたたずんで
바닷가에 가만히 서서
愛する人にだけ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いつの日か教えたかった
언젠가 들려주고 싶었던
心に抱きしめてた
마음속에 소중히 품어왔던
幼い夢を
어린 날의 꿈을
嘘をついた夜には
거짓말을 했던 밤에는
眠れずに 怖かった
잠들지 못한 채 두려워했지
どんな喧嘩をしても
아무리 심하게 다투어도
次の日は 忘れていた
다음 날이면 모두 잊어버렸지
空が青いこと
하늘이 푸르다는 것
それが嬉しくて
그것만으로도 기뻤던
いつか人を疑い
언젠가는 사람을 의심하고
生きる寂しさ知る事も
살아가는 외로움을 알게 되리라는 것도
気がつかずに全てを
미처 알지 못한 채 모든 것을
信じてた頃
그저 믿고 있었던 시절
愛する人にだけ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いつの日か教えたかった
언젠가 들려주고 싶었던
心に抱きしめてた
마음속에 소중히 품어왔던
幼い夢を
어린 날의 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