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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해서 결국 직접 들여왔습니다

김원태 keemwon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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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해서 결국 직접 들여왔습니다

7 976 просмотров · 1 дн. назад
김원태 keemwon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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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976 просмотров · 1 дн. назад
이번 바잉은 사실 목걸이 하나에서 시작했습니다 반츠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구입해서 10년이 넘도록 꾸준히 착용해 온 VANTIQUE의 뿔 목걸이입니다 네이티브 아메리칸 주얼리부터 여러 액세서리를 경험했지만 실제로 가장 자주 손이 갔고 반츠의 스타일링에도 가장 많이 등장했던 제품입니다 묵직한 브라스 펜던트에 925 실버 체인을 사용했고 탈착이 간편하면서 어떤 옷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새 제품의 밝은 브라스가 오랜 시간 착용하면서 짙고 중후한 색으로 변하는 과정도 이 목걸이의 매력입니다 오랫동안 직접 사용해 본 제품인 만큼 이번에는 제가 먼저 NOBACK에 연락해 수입을 진행했습니다 목걸이를 시작으로 NOBACK에서 전개하는 세 브랜드를 함께 셀렉했습니다 ATEASE MOLLIVE VANTIQUE ATEASE에서는 네이티브 아메리칸 주얼리의 스탬프워크를 담은 커프와 일본의 타타키 기법으로 세 면을 두드려 완성한 묵직한 실버 커프 투아레그와 호스슈를 모티브로 한 반지들을 골랐습니다 MOLLIVE에서는 한 손으로도 쉽게 체결할 수 있는 브레이슬릿과 밀리터리 ID 브레이슬릿을 재해석한 더블 체인 제품 배를 연결하는 체인에서 영감을 받은 묵직한 브레이슬릿을 준비했습니다 VANTIQUE에서는 이번 바잉의 중심이 된 뿔 목걸이를 비롯해 수작업으로 문양을 새긴 하와이안 링 코인 링과 스마일 링 빈티지 모티브의 키링과 월렛 체인 투페이스 장식을 더한 지포 라이터까지 셀렉했습니다 네이티브 아메리칸 주얼리를 대신하기 위한 제품들은 아닙니다 조금 더 정제된 디자인과 다양한 소재 그리고 일상에서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일본식 해석이 매력적인 제품들입니다 실버뿐 아니라 브라스와 스테인리스 소재도 함께 구성해 처음 액세서리를 시작하는 분들도 비교적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제품들은 지속적인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이즈와 종류에 대한 의견을 받아 조금씩 구성을 늘려갈 예정입니다 『 코닝크리머리와 함께 만든 자수 워크 셔츠의 샘플도 먼저 공개합니다 10월 10일 토요일 부산 코닝크리머리에서 협업 셔츠와 반츠 26FW 제품들을 선보입니다 김원태 채널 구독 화면을 보여주시면 이번 행사를 위해 만든 반츠 젤라또 교환권도 드립니다 10월 10일 토요일 13시부터 20시까지 부산 코닝크리머리 』 #밀리터리 #아메카지 #워크웨어 #프레피 #아이비리그 #반츠 #아티즈 #몰리브 #반티크 http://www.bants.co.kr/ 📌Instagram 반츠 -   / bants_official   원태 -   / keemwont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