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종로] 1394년에서 2026년도 종 하나가 하루를 열고 닫았습니다

왕년에는

0:00 / 0:00

[종로] 1394년에서 2026년도 종 하나가 하루를 열고 닫았습니다

8 просмотров · 11 ч назад
왕년에는
393 подписчика
8 просмотров · 11 ч назад
조선의 종로는 종소리로 하루를 열고 닫았습니다. 새벽에 서른세 번, 밤에 스물여덟 번을 쳐서 도성 문을 여닫았어요. 거리 이름도 그 종을 매단 누각에서 나왔습니다. 나라가 지어 준 행랑 점포에서 백화점과 전차와 극장가를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종로가 무엇을 잃었는지 따라가 봅니다. ■ 챕터 00:00 여는 이야기 00:25 종소리로 열고 종소리로 닫은 하루 01:49 종루가 선 자리 03:39 나라가 지어 준 가게 05:26 길을 넓힌 사람들 07:16 불타고 깔리고 걷어낸 것 09:48 종로에서 사라진 것들 12:04 맺으며 ■ 자료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종로」 「종루」 「보신각 터」 「옛 보신각 동종」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울특별시 서울문화포털 「보신각」 · 내 손안에 서울 「시전의 탄생」 「종로 귀금속 거리」 서울역사박물관 「전차타고 서울구경」 「화신백화점」 서울기록원 서울사진아카이브 「서울의 전차」 · 기록열람실 「탑골공원」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서울의 전차 건설」 · 교과서 용어 해설 「화신 백화점」 국가유산청 월간 국가유산사랑 「전차」 · 국가기록원 「도로 관련기록물 해제」 한국영상자료원 「종로3가 트라이앵글 극장가」 ·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한국일보 (1991·2002) · 경향신문 (2008·2010·2018) · 서울신문 (2018) · 뉴시스 (2016)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세운상가」 · 서울사랑 「낙원상가」 · 교보생명 뉴스룸 ※ 조선이 닦은 종로의 폭 쉰여섯 척이 지금의 몇 미터인지, 일제가 넓힌 폭과 지금 종로의 폭이 얼마인지, 종로에 있던 극장들의 좌석 수와 종로서적의 매장 규모는 1차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해 이 영상에서 숫자를 쓰지 않았습니다. ※ 인정을 몇 시에 쳤는지, 보신각 종이 종루에 걸린 해, 전차의 속도와 멈춰 선 기간, 화신백화점이 문을 닫은 해는 자료가 갈려 하나로 정하지 않고 그대로 밝혔습니다. ※ 2020년대 종로구 인구는 공식 통계로 확인하지 못해 2015년 수치까지만 썼습니다. ※ 그림은 인공지능으로 그린 재현 이미지입니다. 기록사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