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꼬리 없는 비행기를 32분 동안 붙든 기장 | 1985 일본항공 123편

반전사

0:00 / 0:00

꼬리 없는 비행기를 32분 동안 붙든 기장 | 1985 일본항공 123편

87 просмотров · 7 дн. назад
반전사
20 подписчиков
87 просмотров · 7 дн. назад
1985년 8월 12일 저녁, 도쿄를 떠난 일본항공 123편. 이륙 12분 뒤 '파앙' 소리와 함께 꼬리날개가 사라졌고, 유압이 모두 끊긴 점보기는 핸들도 브레이크도 없는 버스가 됐습니다. 다카하마 마사미 기장과 두 동료는 엔진 힘만으로 32분 동안 비행기를 붙들었습니다. 그 사이 객실의 한 아버지는 수첩에 "원인은 모르겠다. 이제 5분 지났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꼬리를 날려 버린 진짜 원인은 그날 하늘이 아니라, 7년 전 오사카 이타미 공항의 수리 한 번에 숨어 있었습니다. 2000년 공개된 조종실의 실제 목소리와 함께 그 32분을 따라갑니다. 00:00 꼬리 없는 비행기 00:34 명절 저녁 6시 비행기 01:34 파앙 02:38 핸들도 브레이크도 없는 버스 03:42 수첩 일곱 쪽 05:46 산속의 밤 07:12 7년 전 그날 09:20 그곳은 지금 #세계사 #일본항공123편 #항공사고 #오스타카 #압력격벽 출처: 일본 운수성 항공사고조사위원회 보고서(1987)·운수안전위원회 해설(2011) · 조종실 음성 기록(2000년 공개) · 吉岡忍『墜落の夏』(1986) · 닛케이 · 도쿄신문 · 프레지던트 온라인 · 분게이슌주 · 현대비즈니스 · 야후 뉴스(河合薫) · JAL 안전계발센터 · UPI·NYT(1985-09) · 소방방재박물관 기록 · 위키백과(일·영) 사진·영상: 운수성 사고조사 보고서 사진(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JA8119 CC BY-SA 2.0/3.0, 산소마스크 CC BY-SA 4.0, 다카마가하라산 CC BY 3.0, 오스타카 산줄기 CC BY-SA 4.0, 쇼콘노히 CC BY-SA 3.0, 능선 계단 CC BY 3.0, 격벽 수리 도해 CC BY-SA 3.0) · 1985년 보도 화면(NHK 아카이브·공동통신·ANN·FNN) · TBS NEWS DIG(2025 위령 행사) · 사고 기체 엔진 사진 CC0 ※ 일부 장면은 AI로 재현한 이미지·영상입니다(실존 인물 얼굴은 만들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