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에 휴지가 된 돈 | 1929 세계 대공황
반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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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휴지가 된 돈 | 1929 세계 대공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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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10월, 뉴욕 월스트리트. 하룻밤 사이 주식은 종이 쪼가리가 됐고, 1930년부터 1933년까지 미국 은행 9천 곳이 문을 닫으며 통장마저 휴지가 됐습니다.
그런데 그 폭락 한가운데서 시장을 구했다며 '월가의 흰 기사'로 불린 남자가 있었습니다. 9년 뒤, 그는 수갑을 찬 채 수천 명 앞에 섰습니다.
은행 앞에 줄 선 사람들, 일주일 동안 닫힌 은행, 그리고 지금 우리 통장을 지키는 예금보험이 생긴 이야기까지 따라가 봅니다.
00:00 검은 화요일
00:55 모두가 부자가 되던 시절
01:50 검은 목요일
02:35 월가의 흰 기사
03:21 검은 월요일, 검은 화요일
03:50 뛰어내린 사람들?
04:22 다시 오른 봄
04:47 은행 앞의 줄
06:05 바닥
06:45 일주일 동안 닫힌 은행
08:02 흰 기사의 비밀
#세계사 #대공황 #경제사 #검은화요일 #뱅크런
출처: Federal Reserve History · 브리태니커 · TIME 아카이브 · HistoryNet · Miller Center · 미 의회도서관 · 미 노동통계국(BLS) · 미 의회조사국(CRS) · 뉴욕 연방준비은행 · FDIC · 예금보험공사 · J.K. Galbraith『The Great Crash 1929』· History.com · EBSCO · Encyclopedia.com
사진·영상: 미 의회도서관·미 국립기록원·위키미디어 공용(퍼블릭 도메인), 1932년 기록 영화 「Nation's Market Place」, 시애틀 후버빌 사진 Seattle Municipal Archives(CC BY 2.0)
※ 일부 장면은 AI로 재현한 이미지·영상입니다(실존 인물 얼굴은 만들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