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카 한장이 53억원. 셀카로 세계 최고가 된 사진가, 신디 셔먼 Cindy Sherman (1954 - )
다담음의 사진과 미술 Art and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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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한장이 53억원. 셀카로 세계 최고가 된 사진가, 신디 셔먼 Cindy Sherman (19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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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찍은 셀카 두장이 105억원에 팔린, 컨셉추얼 사진의 대명사인 신디 셔먼 (Cindy Sherman 1954 - )이 자신의 셀카 사진을 이용해 "시선의 권력을 해체하고 이미지의 허구성을 폭로"한 그녀의 작품 세계에 대한 소개입니다.
셀카 두장이 우리나라 돈으로 약 53억원(389만 달러)과 52억원에 팔렸는데,
현재 사진 작품이 고가로 팔린 순위 5위와 6위에 해당됩니다.
참고로, 가장 고가로 경매된 사진은 초현실주의 사진가이자 화가인,
만 레이의 "앵그르의 바이올린"이라는 작품으로 1240만 달러(168억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