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아픈 아들을 외면한 채 25인분 만찬을 요구하는 시어머니와 "복종하라"는 남편. 저는 아무 말 없이 아침 6시, 아들과 함께 제주도행 비행기를 탔습니다!
순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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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아픈 아들을 외면한 채 25인분 만찬을 요구하는 시어머니와 "복종하라"는 남편. 저는 아무 말 없이 아침 6시, 아들과 함께 제주도행 비행기를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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