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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쓰러진 그날, 하나님은 다른 이야기를 쓰고 계셨습니다 #이성미의못간다

이성미의못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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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쓰러진 그날, 하나님은 다른 이야기를 쓰고 계셨습니다 #이성미의못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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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 딸이었나요?" 갑작스럽게 쓰러진 딸. 병원에서의 시간은 김진무 감독과 가족에게 끝이 보이지 않는 시간이었습니다. 원망도 있었고, 이해할 수 없는 질문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을 지나며 하나님은 결과보다 함께 걸어온 과정을 보여주셨습니다. 영화 ‘신이 보낸 사람’ 김진무 감독이 직접 들려주는 고난 속에서 발견한 하나님의 뜻. 지금 ‘이성미의 못간다’에서 만나보세요! Copyright Ⓒ 〈이성미의 못간다〉. All rights reserved. 무단 복제·재편집·재업로드·상업적 이용 및 AI 학습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