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병원 마케팅, 망하는 병원만 하는 충격적인 할인 이벤트

마케팅 시큐리티

0:00 / 0:00

병원 마케팅, 망하는 병원만 하는 충격적인 할인 이벤트

23 просмотра · 9 дн. назад
마케팅 시큐리티
12 подписчиков
23 просмотра · 9 дн. назад
#병원마케팅 #피부과마케팅 #병원경영 이벤트만 열면 환자는 느는데, 남는 돈은 그대로인 원장님께. 할인은 매출이 아니라 일을 늘립니다. 100만 원짜리 시술을 20% 깎으면, 할인 전만큼 남기기 위해 환자가 두 배로 와야 합니다. 가격을 보고 온 환자는 옆 병원이 만 원만 내려도 가격 때문에 떠납니다. 그리고 한 번 내린 가격은 환자 머릿속에 기준 가격으로 남아, 다시 올리기 어렵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잘되는 병원이 할인 이벤트를 하지 않는 세 가지 이유와, 가격이 아니라 원장님을 보고 오는 환자를 만드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 ⏱ 목차 00:00 예약이 비면 가격부터 손대는 원장님께 00:34 20% 할인하면, 환자가 두 배 와야 본전 02:29 할인 광고를 보고 오는 환자는 누구일까? 03:47 한 번 내린 가격은 돌아오지 않는다 05:24 GM '직원 할인가를 모든 고객에게'의 결말 06:00 가격을 내리지 않고도 잘되는 병원 07:00 가치를 알리는 3가지 07:44 정리 08:19 그 콘텐츠, 어디에 올려야 할까? ━━━━━━━━━━━━━━━━━━ 📌 핵심 요약 · 가격을 보고 온 환자는 가격 때문에 떠나고, 그 환자의 소개로 오는 환자도 결국 '싸서' 옴 · 이벤트가 기본값이 되면 할인가가 기준 가격이 되고, 정가 복귀는 가격 인상처럼 느껴짐 · 남는 방법은 광고비를 더 쓰는 것뿐 → 상담 시간과 진료 퀄리티가 흔들림 · 가격 대신 알려야 할 것: 원장님의 진료 기준, 환자 시선의 콘텐츠, 그리고 축적 📊 영상 속 자료 출처 · 정원사 일화, 저가 전략에 대한 견해: 헤르만 지몬, 『프라이싱』(Confessions of the Pricing Man), 2015 · GM 직원가 이벤트(Employee Pricing for Everyone, 2005)와 밥 루츠(Bob Lutz) 당시 GM 부회장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