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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의 실제 모습|과학자들도 예상하지 못한, 탐사선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찍은 땅

우주는도대체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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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의 실제 모습|과학자들도 예상하지 못한, 탐사선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찍은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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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도대체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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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년 전 과학자들은 금성을, 늪과 정글로 뒤덮인 축축한 또 하나의 지구라고 믿었습니다. 1962년 매리너 2호가 처음 다가가자 현실은 정반대였습니다. 땅은 약 465도, 기압은 지구의 92배. 베네라 탐사선들은 찌그러지고 녹아내리며 금성 땅의 사진을 보내왔고, 베네라 13호는 127분을 버티며 첫 컬러 사진을 남겼습니다. 레이더로 구름 아래를 그린 마젤란, 30여 년 만에 그 사진 속에서 찾아낸 살아 있는 화산의 증거, 파커 태양 탐사선이 찍은 빛나는 땅까지. 지구의 쌍둥이가 지옥이 된 이유, 금성의 실제 모습을 따라가 봅니다. 0:00 정글이라고 믿었던 행성 0:49 지구의 쌍둥이 1:32 구름 아래의 상상 2:11 처음으로 다가간 탐사선 3:07 찌그러진 탐사선들 4:16 처음 찍힌 금성의 땅 4:50 나사가 떨어뜨린 네 개의 공 5:27 127분의 사진 6:35 지금 당신이 금성 땅에 서 있다면 7:29 구름을 꿰뚫는 눈 8:19 레이더로 그린 지도 9:09 화산의 행성 9:52 마젤란의 마지막 비행 10:22 거꾸로 도는 행성 11:11 쌍둥이가 갈라진 이유 12:06 삼십 년 만에 발견된 사진 두 장 13:01 태양으로 가던 탐사선 13:51 다시 금성으로 14:35 아직 풀리지 않은 질문들 ※ 이미지·영상: NASA/JPL (Magellan, Mariner 2, Mariner 10, Galileo), NASA/JPL-Caltech, NASA/Johns Hopkins APL/Naval Research Laboratory (Parker Solar Probe WISPR), NASA Ames (Pioneer Venus), NASA/NSSDCA (Venera 9·10·13·14 착륙선 사진 원본: 소련 과학아카데미 IKI), NASA/JSC (STS-30), NASA/KSC, NASA Goddard (SDO, DAVINCI), NASA Video, NASA Solar System Music: "Lightless Dawn" by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License #금성 #베네라 #마젤란 #우주다큐 #수면다큐 #NASA #우주는도대체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