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의 실제 모습|탐사선이 안개 속으로 떨어지며 직접 촬영한 타이탄의 땅
우주는도대체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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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의 실제 모습|탐사선이 안개 속으로 떨어지며 직접 촬영한 타이탄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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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의 가장 큰 달, 교과서 속 한 줄로만 알던 타이탄.
두꺼운 주황빛 안개에 싸여 350년 동안 땅을 한 번도 보여 주지 않았던 이 달은 실제로 어떻게 생겼을까요?
7년을 날아가 안개 속으로 직접 떨어진 착륙선 하위헌스호, 절반이 사라진 사진 350장,
둥근 얼음 자갈과 모래 언덕, 메탄의 바다, 그리고 얼음 밑에 숨은 또 하나의 바다까지.
인류가 처음 본 타이탄의 진짜 모습을 따라가 봅니다.
0:00 교과서 속 한 줄, 타이탄
0:39 행성보다 큰 달
1:33 1655년, 토성 곁의 작은 별
2:22 공기를 가진 달
3:05 보이저 1호가 모든 것을 걸고 찍은 사진
4:01 역대급으로 거대한 탐사선
5:11 7년, 35억 킬로미터의 여정
5:46 아무도 몰랐던 설계 결함
6:29 토성에 도착하다
6:56 혼자 남은 착륙선, 그리고 숨은 실수
7:53 안개가 걷히자 나타난 강
8:34 바닥에서 찍은 첫 사진
9:28 127번의 근접 비행
10:35 북극에서 찾은 메탄의 바다
11:42 얼음 껍질 아래 숨은 또 하나의 바다
12:16 생명의 재료가 가득한 곳
12:47 카시니호의 마지막 비행
13:41 다음 손님, 드래곤플라이
14:15 타이탄이 남긴 질문
※ 이미지·영상: NASA/JPL-Caltech, NASA/JPL-Caltech/Space Science Institute, NASA/JPL-Caltech/ASI/USGS, ESA/NASA/JPL/University of Arizona, NASA/Johns Hopkins APL, NASA Goddard, NASA Ames, NASA/KSC, NASA/Joel Kowsky
※ 초상화: Caspar Netscher, Christiaan Huygens (1671), Public Domain
Music: "Lightless Dawn" by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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