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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마음|한나는 왜 하나님 앞에서 오래 울었을까

주 안의 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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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마음|한나는 왜 하나님 앞에서 오래 울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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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의 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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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가족에게도 차마 말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걱정시킬 것 같아서, 말한다고 달라질 것 같지 않아서 그냥 “괜찮아” 하고 마음속에 넣어둘 때가 있습니다. 성경의 한나에게도 그런 시간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한나를 사랑했지만 그 마음 깊은 곳까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결국 한나는 사람에게 하지 못했던 말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자신의 마음을 쏟아놓았습니다. 놀라운 것은 그 다음입니다. 아직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지만 성경은 한나의 얼굴에서 근심이 사라졌다고 기록합니다. 이번 기도일기에서는 사무엘상 1장의 한나를 따라가며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는 기도를 함께 나눕니다. 아직 달라진 것은 없어도 내 마음은 먼저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기도일기 #한나의기도 #마음이힘들때 #기도 #성경묵상 #마음의위로 #잠들며듣는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