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효율은 다섯 대 중 한 대" 일본 린나이가 스스로 적은 미국 시장, 1위는 아버님 댁 보일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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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효율은 다섯 대 중 한 대" 일본 린나이가 스스로 적은 미국 시장, 1위는 아버님 댁 보일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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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아버님 댁에 보일러 놔드려야겠어요." 그 광고의 경동나비엔이 미국 고효율 순간온수기 시장에서 일본 린나이를 제치고 17년 연속 1위를 지켜 왔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법인은 린나이보다 32년 늦었습니다. 미국 에너지부 규정 문서에는 린나이가 스스로 적은 숫자가 남아 있습니다. 옛날 방식은 열 대 중 여섯 대가 린나이 것, 고효율은 다섯 대 중 한 대뿐이라는 기록입니다. 굴뚝으로 버리던 열을 붙잡는 콘덴싱 기술, 첫해 스스로 꺼낸 리콜, 배관공 편에 선 판매 원칙까지 세 가지 결정을 따라갑니다. 규정이 사라진 뒤에도 1위가 그대로인 이유와 남은 숙제, 다음 판까지 정리했습니다.
⏱ 타임라인
00:00 아버님 댁 보일러가 미국 1위?
03:55 연탄집에서 시작한 보일러 회사
06:12 32년 늦게 들어간 미국 시장
10:40 배관공 편에 선 세 번째 결정
13:20 관세·리콜, 남은 숙제
18:16 히트펌프로 여는 다음 판
#경동나비엔 #린나이 #순간온수기 #콘덴싱보일러 #한국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