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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먼저 움직이는 회사는 업무를 이렇게 줍니다 (잘 맡기는 대표는 이것까지 넘김)

공여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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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먼저 움직이는 회사는 업무를 이렇게 줍니다 (잘 맡기는 대표는 이것까지 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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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여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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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대표를 위한 회사 운영 시스템 대기신청 👉 https://gongysd.com/system?utm_conten... 직원을 채용해도 대표의 업무 부담은 왜 줄지 않을까요? 대표가 머릿속 암묵지를 노션 업무 요청 보고에 기록해두면, 직원이 태그만 보고 스스로 판단해 업무를 처리하게 됩니다. 공여사들이 만든 비즈노션이라는 노션 업무 시스템은 김정민 대표의 업무 요청 보고 사례를 다룹니다. 대표님, 회사의 모든 일이 대표님 머릿속에만 있진 않나요? 이번 영상의 주인공은 서울 강서구에서 방문요양센터를 운영하는 김정민 대표님입니다. 대학생 때 얼떨결에 어머니 권유로 시작한 사업. 한때는 '바지사장'으로 생각되기도 했습니다. 버티고 버티다 찾아온 번아웃 앞에서 남은 선택지는 두 개뿐이었습니다. "그만두든지, 아니면 방법을 찾든지." 결제 마지막 날까지 고민하다 사비로 도입한 시스템 하나로 구두와 카톡으로 하던 소통이 기록으로 바뀌고, 직원들은 각자 알아서 움직이고, "벌써 다 했어요?"라는 말을 듣는 회사가 됐습니다. 가장 힘든 순간에 대표를 지켜주는 건 체력이 아니라 시스템이라는 것, 작은 회사의 지속가능함을 보여주는 인터뷰입니다. #소기업 #방문요양 #노션 순서 00:00 업무가 사라지지 않는 회사 00:48 들어가며 01:10 시작하게 된 이유 02:41 행정업무라는 늪 04:18 직원 채용의 함정과 번아웃 05:44 머릿속이 궁금했던 사람 06:46 시스템 도입을 결정하게 된 계기 07:50 유일하게 대체 불가능한 것 09:37 기계가 된 김대리 10:35 체감했던 변화들 11:14 매번 똑같은 말 하지 않아도 11:43 맞춤이 아닌 표준을 선택한 이유 13:10 24시간 노션을 찾게 되는 이유 13:51 시스템이 필요한 진짜 이유 15:15 사용하기 어렵지 않을까? 16:06 마지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