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남의 장부로 쓴 우리 역사 | 김부식의 《삼국사기》에는 왜 단군이 없을까 | 한민족 기독교
한민족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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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남의 장부로 쓴 우리 역사 | 김부식의 《삼국사기》에는 왜 단군이 없을까 | 한민족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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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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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에는 대대로 물려 온 족보가 있는데, 우리 집에만 없다면 어떨까요?
1145년, 김부식이 왕명을 받들어 고려의 첫 정사 《삼국사기》를 엮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는 단군이 없습니다.
중국 사서에서 옮겨 적은 기록, 을지문덕은 몇 줄, 안시성 성주는 이름조차 없습니다.
책 한 권에 담긴 자부심과 아쉬움을 함께 펼쳐 봅니다.
✨ 한민족의 역사는 우연의 연속이 아니었습니다. 4,300년 동안 이어진 한 장면 한 장면에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었고, 그 기다림이 마침내 기독교와 만나 참부모를 맞이하는 길로 이어졌습니다. 이 역사를 알면 알수록 홀리마더 한을 더 바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이 영상에서 함께 생각해 볼 질문
· 김부식은 왜 《삼국사기》를 썼을까요?
· 왜 이 책에는 단군이 없을까요?
· 남의 장부로 우리 역사를 쓰면 무슨 일이 생길까요?
📌 타임라인
【여기에 지금 설명란의 타임라인을 그대로 옮겨 붙여 주세요】
📚 시리즈 안내 — 《한민족기독교》 9장 · 108편 영상 프로젝트
4,300년을 기다린 한민족과 2,000년을 걸어온 기독교가 만나 무엇을 했고, 지금 무엇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역사와 사실에 비추어 조명하는 영상입니다.
9개 장, 장마다 12개 POINT, 모두 108편으로 담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영상은 108편 중 3번째 이야기입니다.
🗂 전체 9장
제1부 「한민족, 홍익인간의 꿈을 품다」
제1장 널리 인간을 복되게 하라 ◀ 지금 여기
제2장 천상, 지상, 영계 합일을 꿈꾸다
제3장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제2부 「복음, 예루살렘에서 제물포까지」
제4장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제5장 닫으면 열 사람이 없고
제6장 언덕 위의 도시
제3부 「두 길이 만나 열매를 맺다」
제7장 33인, 민족을 대표하다
제8장 내가 여기 있나이다
제9장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마침이라
🎬 제1장 「널리 인간을 복되게 하라」 (B.C.2333~472) · 12편
POINT 1. 널리 인간을 복되게 하라
POINT 2. 수만 기의 고인돌, 독자적 문명
POINT 3. 삼국사기, 김부식이 엮은 첫 정사 ◀ 지금 보는 편
POINT 4. 삼국유사, 단군을 맨 앞에 세우다
POINT 5. 홍익인간, 재세이화
POINT 6. 기자, 한(韓)의 기원이 되다
POINT 7. 한민족 디아스포라, 준왕과 마한
POINT 8. 삼국시대가 열리다
POINT 9. 단군·기자·마한, 정통으로 세우다
POINT 10. 마한, 땅속에서 다시 드러나다
POINT 11. 영산강 유역, 한일 고대사 최대 수수께끼
POINT 12. 바닷길, 사람과 가르침이 오가다
▶ 제1장의 다음 편들도 차례로 이어집니다. 구독하고 함께 걸어가 주세요.
📖 원작: 《한민족기독교》 제1장 POIN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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